약 한달정도 전 방문후기 입니다.
그날따라 왠지 업계가 땡깁니다. 출근부를 보니 예은이가 적당할갓 같아 예약합니다. 몇일 안된 쌩NF였던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추파춥스 이후로 모모는 첫방문이네요.
F
입장하자마자 먼저 보이는건 일단 얼굴이겠죠.
얼굴은 미인형은 아니지만 매력있는 20살 풋풋한 모습 그대로입니다. 그런데 표정이 좀 어둡네요. 물어보니 전타임에 진상 만났답니다. 순간 아. . 오늘 재수가 없구나. . . 나가야하나.. 하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습니다만, 얼마전까지만해도 길거리에서 교복입고 돌아다녔을 그녀에게 호기심이 생겨 지켜보기로 합니다.
B
원래는 말이 많다고하는데 전타임 때문에 말이 없습니다.
잘 안되서 일단 안아봅니다. 엠보싱처럼 말랑말랑 포근하니 좋네요. 한꺼플 벗겨보고 감탄했네요.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몸매인것 같습니다. 옷입고 있을땐 잘몰랐는데 벗겨보니 굉장히 매력적이네요. 흔한 늘씬한 체형을 말하는건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말랑말랑하면서도 올록볼록합니다. 제모안된 겨드랑이는 풋풋함을 배가시켜줍니다.
T+P
위에서 언급했지만 티마인드를 측정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피마는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애인모드가 가능한 상황이 아니다보니 약간 시체모드로 오히려 터치마인드는 후했던것 같습니다. 같은이유로 스킨십스킬도 측정못했고요.
총평
상황이 별로 좋지는 않았지만 기분이 나쁘진 않았습니다.
일단 목표대로 진퉁 스무살 업계를 만났고, 실장님 대응도 좋았고요. 그날 멘탈나가서 앞으로 안나올것처럼 말하더니 요즘도 출근부에 있네요
달리다보면 이일저일 있죠. 왠만큼 마음에 쏙들지 않으면 새로운 만남을 선호하는 편인데, 얘는 아쉬움이 남아서 그런지 30분만가능하다면 한번 더 보고싶네요.
원래는 어떤지. 올록볼록 부드러운 바디를 한번더 보고싶기도 하구요 ㅎ ㅎ
병원간다잖여
님 댓글들보니 재야고수가 갑자기 튀어나온 느낌이네요
후기좀 써주세요 ㅋㅋ
궁금해지는 언니네요.
지금은 얼마큼 성장 했을런지..ㅎ
그날애 대박 찬스 날이였는데...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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