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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빨아입니다.
다들 즐거운 연휴 즐기고 계신가요? ㅎㅎㅎ
얼마전 몸이 찌뿌둥한 느낌에 졸 풀고싶다는 생각으로 어디를 갈까 고민하던 중 이리저리 출근부를 뒤적거리다가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는 릴렉스에 전화를 걸어 역시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는 채리씨를 예약해 봅니다.
안양에서 부룽~~ 하고 차로 이동하여 예약한 시간에 맞춰 입장합니다.
결제하고 나서 방을 안내 받고 샤워하고 대기 타는 동안
전에 받았던 서비스를 기억하며 어떤 서비스를 더 받아볼지 내심 기대하여 봅니다.
채리 등장하더니 오랜만이라며 방긋 웃어주네요 ㅎㅎㅎ
하긴.....오랜만인것 맞는데 채리야....... 릴렉스가 오랜만은 아니란다...라고 말은 못하고 바빳다고만 합니다. ㅠㅠ
간단히 잘 지냈는지 이바구좀 털고 나서 훌훌 탈의하고 업드립니다.
참고로 채리 맛사지 ........ 전 완전 좋습니다. ㅋㅋㅋㅋ
이리 저리 꾹꾹 40분 가까이 전신을 마사지 해 줍니다.
아....
핸플을 갈지 타이건마를 갈지 어디를 갈지 고민 고민 했는데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윽고 서비스 탐....
잠깐 나갔다 오더지 장비들을 챙기고 들어와서 제몸 앞뒤를 유린합니다.
뒤에선 맛난 아이스크림 핥아 먹는 것처럼 제 똥꼬를 핥아 주시고...
앞에서는 유두부터 원을 그리며 제몸을 혀로 마사지 합니다.
완전 흡입감 있게 빨아 재끼는 것도 아닌데 몸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역시....
연식에 따른 노련함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참고로 우리 채리씨는(누나라고 해야 하는디...ㅋㅋㅋ) 연식이 좀 있으시나 몸매는 연식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피부까지도... ㅎㅎㅎㅎㅎ
얼굴에서만 보이는 연식이고 몸은 20말 30초 정도로 느껴 집니다.
오늘의 특화는 사까시에요 ㅎㅎㅎ
워낙 채리씨가 목끝까지 밀어넣는 사까시로 유명하니.....
ㅎㅎㅎㅎ
야동에서 보던 스타일로 시작 합니다.
궁금하시면 한번 보세요....ㅎㅎ
참고로 저는 서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약간 69 같은 느낌인데.. ㅋㅋㅋ 이거 말로는 못합니다.
아.... 이기분은 어디가서 못 느낄 기분이에요....ㅎㅎㅎ 완전 홍콩 갑니다.
한 10분 가까히 그자세로 열심히 흔들어보니 정상에 다다릅니다.
참지 않고 바로 발싸 합니다.
푸슝~~~~~
....
....
....
...
.
채리씨가 고생했다고 토닥여 줍니다.
저두 고생했다고 토닥여 줍니다.
ㅎㅎㅎㅎㅎ
채리씨가 주는 헛개차 원샷하고 또 보자고 인사 하고 퇴실합니다.
* 총평
서비스로 끝장 보고 싶다면 닥치고 채리씨...
전 무조건 재접 입니다.!!!
슬림하고 몸매 좋아요.
어린애가 좋다!!! 하시는 분은 패쓰하심... ㅎㅎㅎ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은.......................구걸합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한번 봐야겠네여~
후회는 안하실듯 합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오 그정도로하드한가요? 빙빙만큼 하드한지 모르겠네요~
빙빙이두 봤는데 비제이만 놓고 보면 채리가 승이구요
뭐 전반적으로 보면 둘다 삐까 먹습니다 ㅋㅋ
즐몸 축하요... ㅎㅎ
네 완전 좋았네요 ㅋ
축하드립니다...
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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