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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탑 열심히 둘러보다 신호가와서 즐톡 앙톡 열심히 돌렸습니다.
168 58 보통의 몸매를 선호해서 이정도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까놓고보니 70은 되보이던...
씻고왔다고하는데 약간 쿰쿰한 냄새도 낫던거같고 허리가안좋아서 여성상위불가, 키스도 안할려고하고 음..
그나마 노콘가능해서 몇번 박다가 배에 마무리하고 끝낫네요.
재접견의사는 없네요.
*울산분들 많은의견 공유하셨으면 합니닷.
즐달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잘보고갑니다ㅎㅎ
어느동 정도는 남겨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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