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소 소개]
마인드 좋은 매니저로 꾸준하게 수급이 되어
강북의 키방명가이자 키방성지로 불려지는 창동 1번가,
창동역 1번출구에서 2분거리로 아주 가까우며
시설은 소소한듯하나 베드하난 아주 좋습니다.
[매니저 소개]

[외모와 몸매]
키방의 명가, 창동 1번가가 달리머들의 주위에 있음을,
특히나 제가 다닐수있는 업소중에서 제일 편한 위치에 있음을
저의 복으로 생각을 할 정도로 아주 마음에 드는 업소입니다.
특히나 그런 업소에 현이라는 좋은 아이가 있었으니
이런것을 금상첨화라 하는가 봅니다.
키방달림 사상 현이처럼 오랜기간 동안 보는 아이가 없었으니,
색을 그렇게 밝히며 여러 여자들을 만나러 다니는 난봉꾼이라도
결국은 조강지처한데 돌아온다고 하는데,
저도 여러 키방을, 여러 매니저를 보면서도
어느 순간에는 현이를 보고 있는 저 자신을 볼수 있었습니다.
앞전 현이의 후기에서 밝혔듯이
현이는 처음 봤을때는 여러번 본것처럼 편안함이 있었으며
여러번 만난 지금도 처음 본것처럼 쑥스러워하는 모습에 설레이게하며
그래서 항상 새로움이 보여서 자주 보는가 봅니다.
이쁘장하면서도 유흥의 느낌이 하나도 없는 청순한 외모,
그리고 수줍어하는듯한 표정,
이것이 현이를 자주 보는 장점이라면 장점인듯합니다.
170에 육박하는 장신이며
트러블이 그닥없이 깨끗하고 촉촉하여 쓰담하기에 아주 좋은 피부결이며
그런 피부로 이루어진 C컵의 가슴은
모양이나 탄력, 촉감이 상당하여 손맛을 느끼기에 아주 좋습니다.
어쩌면 현이의 이런 몸매를 아주 좋아라 하는가 봅니다.







[마인드]
아주 명랑한 성격에 살갑게 다가오는 성격입니다.
쑥스러운듯하면서도 살짝 미소를 띄며
못할것만 같은 야한 농담도 수줍게 잘하고(그래서 더 좋고)
별일도 아닌것을 걱정 아닌 걱정인 일처럼 호들갑떨며 애기도 잘하고,
오빠~! 오빠~! 있잔아~! 그게 그렇고, 저게 저렇고~!
그랬쪄?
그니까~! 그래서 그랬고, 저래서 그랬어~!
그렀구나~! 그럴수도 있지~!
한참 현이의 말을 들어 주다보면은 아직도 순수하다라는 느낌이 들기도하고
그런 애기를 해주는 현이가 어떨때는 나를 믿기에 스스럼 없이 하는것에 대해 고맙기도하고
나를 믿어주는 매니저가 있다는것에 나 자신에게도 뿌듯함도 들게 해주고,
어러 저래 고맙기만하는 현이,
그래서 현이를 대하는 시간이 여타 매니저랑 다를수밖에,
현이 또한 다른 달리머와 달리 저랑 있는 시간이 다를수도 있지 않을까~
키방이란 업종이 모든 매니저를 대하는것이 모두 같을수 없듯이,
매니저들도 오는 오빠들마다 똑같이 대할수 없듯이,
초접,초반에 어떻게 실마리를 풀어가는냐에 따라 결과가 확연히 틀리다면
현이와 나는 초반,초접때부터 잘 풀어가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아니면 전생에 억만겁을 만나야 현세에 와서 옷 한번 스친다는데,
현이와 나는 어쩌면 전생에 어느 정승댁의 하인과 청상 과부마님과의 관계였는지도,
밤마다 애처러운 달빛을 가슴에 안고 이루지 못할 만남에
안쓰러운 가슴을 부여 잡고 서로 몸부림을 치다가
집안 체면만을 앞세우는 그시대에 서릿발같은 정승 시아버지한데 걸려서
이루지 못할 사랑에 결국은 이루지 못하고
끝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머슴과 청상과부마님이 환생을 하여
그때 못다 이룬 사랑을 재현을 하는건지도...(소설을 쓰고 있네)
암튼 그 많은 매니저중에 해가 바뀌도록 꾸준히 본다는 자체에
큰 의미를 두고 싶은 현이 였습니다.






와~~ 꼭라인 죽이네요..몸매도.
노브라 꼴릿하네요ㅎㅎ
잘 지내시죠
이 양반은 아직도 건재하시넹~^^
아주 멋진 가슴이죠
노브라인듯하네요..
꼭지가 살짝 윤곽이 보이네요 ㅎㅎㅎ
은꼴스럽게 연출을 해봤습니다~^0^
이쁘고 청순한 현이는 ᆢ
초밥을 맛나게 먹고 ᆢ
키방 회장님은 이쁘고 청순한 ᆢ
현이에 말캉말캉한 가슴과 ᆢ
현이에 성난 유두를 ᆢ
굶주린 혀로 할짝할짝 ᆢ
즐기신듯 ᆢ
추카추카 드려요 ~ ^♡^
유림인님 표현을 아주 맛깔스럽게 잘하시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