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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어플좀 돌렸는데
나이27에 16145 란 글이 보입니다.
일단 쪽지 보내봤는데
161에 45 B 4대금지 내용 보내면서 백프로갠이고 1-20이라고 하네요.
전 슬림족이라 일단 무게가 마음에 들어서 네고 쳐봅니다.
근데 이 처자 말이 좀..많이 짧습니다.
볼 생각이 있는건지.
어디냐고 물어보면 "상동"
뭐라하면 "콘필"
"텔비별도"
뭐 이런식입니다.
일단 텔비 별도란 말이 개인같아서 계속 시도했는데
콘필 1-15로 보기로 결정납니다.
근데 도착하고나니 처자 잠수..
말짧은 것도 뭐같았는데 잠수타니 속에선 열불이.ㅋㅋ
담배한대 피고 그냥 집으로 왔는데 다음날 연락오네요.
잠들었다고..
어제같은 급달림의 마음은 없지만 잠들었단 말에 개인 확실한거같아서 다시 보기로 합니다.
처자 말한 장소 도착해서 의상 물어봐서 답해줬는데
계속 인증요구하고..
낚시인가 싶어서 또 똥밟았네 내가 미쳤지 하고 돌아가려다 처자가 한 수 접더군요.
접선 장소보다 살짝 떨어져 있었는데
지나가던 처자가 "혹시 어플.." 이라면서 물어보는데
웬걸 30중후반쯤 나이들어보이는 처자에 약간 통통하네요.ㅋㅋ
피부는 하얀데 슴가정도 오는 생머리지만 와꾸가...
마빡이 좀 넓고 제 기준 간신히 노력해야 서겠다 싶은 정도.
전 극 슬림족이라 통통부턴 절대 안됩니다.ㅋㅋ
"네?뭐요?" 하면서 모른척 하니까 "아..아니에요" 하면서 지나갑니다.
한참 처자 어플 엄청 보내는거 씹었더니
저보러 낚시했다며 욕 한바가지 날라오네요.ㅋㅋㅋㅋ
그렇게 방생.
개인은 맞는거같으니 혹시 30후에 약통괜찮으시면 연락해보세요.ㅋㅋ
얼굴살있고 다리보다 상체비만 스타일입니다.
잘보고갑니다1
저같음...그냥...들었갔을거에요...^^
이 가격에 와꾸도 몸매도 안되는 것들 보느니 차라리 업소를 가든 장기처자들 보는게 나을거같아서요ㅋㅋ
이럴 땐 단칼에 자르는게 심신에 좋더군요ㅎㅎ
사진이 빨간 원피스 입고 공원 같은데서 앉아 있는 사진 인가요
장소는 인천방향에서가면 큰길에서 죄회전 우회전 해서 이백미터 정도 들어간곳 인가요
인천은 아니고 부천쪽 상동이었습니다.ㅎㅎ
사진은 없었던거같아요.
감사합니다.^^
고생했네요
실장이라..흠 일단 제 상황에서는
마빡이녀 방생하고나서 바로 핸드폰 뚜둘기는거
바로바로 어플로 톡 날라오던거로 봐선..폰은 본폰이 맞았던거같긴해요.
그러게나 말입니다.
요즘 한참 레벨 안되는 것들까지 이런거 하니..
정말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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