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한잔마시고픈 그런날이었네요
일요일이었는데 친구들도 나오기그렇고
좀 애매한시간이 되버리고나니 전화도 안받더라고요
그래서 찾던중 썬웨이였는데요
영업중이라고 오시라고 하길래
일요일인데 괜찮을까???
하고 생각을했는데 사장님이 친절하신게
뭔가믿을만한거같아서 갔더니 대박이었네요
보내주신주소로갔더니 아주큰업소였습니다
노래소리도 꽤 들렸고요
일요일인데 장사안하는곳이많았는데 노래소리들으니
또 신나더라고요ㅋ
인기가 왜있는지를 알겠더군요
초이스도 일요일인데 많이보았고요
그중에서도 와꾸제일괜찮은 인나로 초이스
사장님이중간에 분위기맞춰주시다빠져주시구
둘이서 있으니 술도잘넘어가고
멀어진거리가 가까워지더군요
말은 조금만하지만 노래는또 잘하더군요
터치에도 조금 관대해서 술마시며 옆에서주므르며 만지니
술맛좋더군요
마인드좋은언니와 바라보고 만지며 술마시니
시간이 금방금방니가더군요ㅠ
담날출근의 압박에 인나를 뒤로하고왔는데
주말에보로가야겠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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