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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집창촌 찾아 해매다 지은이 보길 잘했네요

    업소명
    안양 로렉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안양역 맞은편

     

    서점 있는건물 뒷편에 추억의 집창촌이있어서리

     

    안양에 볼일 보러갔다가

     

    추억의 장소로 기웃기웃 거려봅니다

     

    허미 그런데 이런~~

     

    구조물들만 텅그러니 남겨져있고

     

    두집만 남아있네요ㅠㅠ

     

    아늑한 빨간 조명도 없고

     

    언니도 없습니다 ㅡ.ㅡ

     

    왠 이모가 호객을 하기에 아까시있냐고 하니깐

     

    그 이모가 아가씨더군여

     

    허허허

     

    재빨리 차로 도망을 친다음 출근현황을 기웃거려봅니다

     

    바로 된다는 지은이를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이런 퉤퉤 나오는길에 다시보니 정말 썩어서

     

    이제는 추억으로 그냥 묻어두려고 합니다

     

    아무튼간에 안내를 받고 입성한후에

     

    지은이를 보는순간 오예~

     

    내 스타일이네요 앞에서 썩은 된장을 보고 와서 그런가

     

    맛집의 냄새가 납니다

     

    좌지를 흔들거리며 오늘의 사연을 얘기하니

     

    그런데를 왜가냐고 나무랍니다

     

    그 오묘한 맛을 설명해주려다가 결국은 이꼴이 됬으니

     

    여관바리보다는 낫다고 둘러댑니다 ㅋㅋ

     

    침대에서 삼각애무들어오는데 젖꼭지부터

     

    정성이느껴지는 혀놀림입니다

     

    위에서 바라보니 아주 기특합니다

     

    진작에 올것을 그랬습니다

     

    아래로 향할수록 강약조절을 해주네요

     

    깊게 넣었다가 부드럽게 빼주다가 합니다

     

    무엇보다도 서러움에 역립을 했을시

     

    수량이 풍부하고 참 좋은 향이 납니다

     

    그래서 연신 빨아봅니다 부르르 떨때까지 빨아보자는 느낌으로

     

    부드럽게 나도 길게 해줍니다

     

    조금씩 다리가 배배 꼬입니다 꼬이는 다리를 두손으로 받쳐주고

     

    양쪽으로 더욱이 벌려주고는 혓바닥을 아래에서 위로 튕굽니다

     

    정확하게 조준을 했는지 움찔하네요 이번엔 혀 끝을

     

    끝까지 밀어넣습니다 그리고 흐르는 샘물을

     

    촵촵 먹어줍니다

     

    빨판을 싹 쓸어담아주고 싶지만 그건 못하겠네요

     

    본격적으로 좌지를 밀어넣고

     

    천천히 느끼라고 시간을 줍니다

     

    피스톤 합니다

     

    뒤로뺏다 앞으로뺏다 한번씩 돌려봤다

     

    엉덩이로 교태를 부립니다

     

    섹 스런 표정을 보면서 지긋이 포옹을 해주기에

     

    이때구나를 느끼고 시원하게 마무리해줍니다

     

    키키

     

    상기된 표정으로 잠시의 여운을 느끼고

     

    시원한 음료수받고 수다 떨다 나갑니다

     

    갑작스런 달림이었지만 모 그런맛으로 달리는거아니겠어요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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