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 감사 인사
☞ 원가권 이벤트 진행해주신 하셀 방장님과 강남 달콤 사장님 및 실장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여탑 사랑합니다.
■ 와꾸 & 몸매
☞ 20대 초중반 / 민필 30 : 룸필 70
☞ 갈색 긴머리 / 수수한 메이크업
☞ 보통톤 피부 / 피부탄력 좋은편
☞ 민필에 살짝 걸크러쉬와 섹시미가 느껴지는 와꾸
☞ 165정도의 조금 큰 키 / 슬림 골격과 체형 / 전형적인 슬림 몸매 / B컵 가슴
☞ 쌔끈한 와꾸와 슬림하게 잘빠진 몸매의 조화가 인상적 / 전체적으로 ‘쌔끈한데?’ 느낌
■ 대화 & 마인드
☞ 먼저 말은 많이하는 타입이 아닌거 같아 질문으로 대화를 유도하니 곧잘 대답하고 본인 얘기도 곧잘함. / 처음 말문만 트여주면 편하게 대화 나눌 수 있음.
☞ 매미과는 아니고 살짝 걸크러쉬 느낌있으면서도 멍 땡리는 느낌도 있고 약간 다양한 캐릭터가 있는데 귀엽다고 느껴지는 범주 내에 있어서 귀엽고 재밌었음.
■ 섹스
☞ 프로필 사진에 몸매가 쌔끈해 보여서 지은이를 보러갔는데 샤워를 하고 나온 나체의 몸매를 보니 역시나 쌔끈하네요.
☞ 키스를 하니 금새 몰입하는 지은이입니다. 몰입감이 확 느껴져서 한참을 키스를 합니다.
☞ 가슴으로 내려가 탐스러운 지은이의 B컵 가슴을 움켜쥐고 빨고 보지도 빨아봅니다. 가슴보다는 보지 애무시 더욱 잘느끼는 지은이입니다.
☞ 바톤터치하여 쌔끈하게 엉덩이는 쳐들고 고개는 본인 자지에 쳐박고 애무하는 지은이입니다. 살짝 걸크러쉬답게 애무도 적극적으로 해줍니다.
☞ 빨딱 선 자지를 지은이 보지에 삽입합니다. 삽입하자마자 흐느끼는 시작하네요.
☞ 정상위에서 허벅지를 남자가 끌어안고 박아주는 자세를 좋아한다길래 그 자세로 박아주니 신음이 더욱 크게 터져나옵니다. 허벅지를 꽉 끌어안고 더 빠르고 강하게 박아줄수록 신음 데시벨도 점점더 커지길래 멈추지않고 점점더 커지는 신음을 들으며 박아줍니다. 이 자세를 잘 느낄 뿐만 아니라 본인이 느낀 삽입감도 이 자세가 가장 좋았습니다.
☞ 몸매가 슬림 쌔끈 타입이라 감상하며 박고싶어서 스탠딩 뒤치기로 전환하여 피스톤질을 합니다. 아까 지은이가 좋아하는 자세에서 성감이 올라온 상태여서인지 뒤치기에서도 신음을 토해내며 굉장히 잘 느끼네요.
‘느낌 어때?’라고 물으니 ‘나 조루야 아까부터 엄청 느꼈어’라고 말하네요.
본인도 충분히 느끼고 지은이도 충분히 느껴서 더 끌지 않고 마지막 스퍼트를 올려서 지은이의 신음을 들으며 사정했습니다.
☞ 섹스 후에는 살짝 걸크러쉬였던 이미지는 사리지고 순해진 20대 초중반 여자애 모습이 기억남네요.
■ 흡연 O 타투 O 가슴성형 X 왁싱 X
Only 여탑
즐달하셨네요^ㅇ^
즐달 축하드립니다.
슬림섹시 기대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