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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비도무지 내리고 바람도 씨게 불고
친구랑 둘이서 집에서 족발에 소주먹다가
급 외로워져서 얘기끝에 오늘 가기로 결정 !
비도많이오고해서 아가씨도별로 없을줄알았는데
오늘도 여전히 많이나왔다 하셔서 반반의 마음으로 믿고 출발~~
택시에내려 앞에 도착하니 우산을 들고 서있는 김수현실장님~~
바람에 우산이날아갈거같아서 일단 바로 룸으로 들어가고
일단 따듯한커피 두잔부탁하고 상담끝나니 웨이터가 커피를 갖다주길래 택시비하라며 2만원줬네요
그리고 바로 초이스시작
한4-5명생각하고왔는데 8-9명들어와서 좀 놀랬음
실장님 추천으로 아가씨 앉히고 인사시작
역시 슬립이최고야 ㅎㅎㅎㅎ
그리고 술게임하면서 신나기 서로 물고빨고하다가보니
시간이 다되어서 모텔로 고고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서 담배피다 잠깐 졸았던거같은데
어느새 파트너가 샤워하고 나왔는지 ㅅㅋㅅ를 하고있길래 급 못참아서 바로 폭풍 피스톤질 했네요~~
전체적으로 만족하다왔어요~~ 조만간 재접견올게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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