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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다녀왔습니다.
인근에 주차하고 전화통화 후 입장합니다.
검스로 요청드리고 약간의 준비를 한 후 기다립니다.
또각또각...
얇고 이쁜 언니가 물 두잔 들고 들어오네요.
예명은 레나. 얼핏 보니 티아라 지연 싱크 50%, 헬로비너스 나라 싱크 60%쯤 되보입니다.
간단한 인사 후 오늘의 컨셉을 정해봅니다. 직장상사와 신입사원 컨셉..
몸매를 감상하며 농익은 귓속말을 주고받으면서 신입사원 꼬시기 작업을 시전합니다.
아담하고 슬림한 착한 몸매를 가지고 있는 레나를 요리조리 훑어보면서..
이윽고 불타오르는 마음을 참지 못하고 언니에게 맡겨봅니다. 후루룹 짭짭의 시간이 지나고 플레이가 시작됩니다.
탐닉... 무아지경... 절정... 후 긴 한숨...
벨이 울려서 정신을 차리고 보니 누워서보니 천정에 달린 거울에 비치는 모습이 참 훈훈하군요.
즐달 후 언니와 다음을 기약하며 마지막인사를 나누고 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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