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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오늘 갔다온 따끈따끈 후기올려요~~~!

    업소명
    안양 로렉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① 업소명 : 로렉스


    ② 방문일시 : 2019-10-3 오늘


    ③ 파트너명 : 지은


    ④ 후기내용 : 오늘은 휴무고 해서 점심부터

    오피타임하고 온 따끈따끈한 후기 올립니다.~

    어제 과음을 하고 못 한 오피타임을

    하고자 로렉스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제가 과도한 것보다 적당한 벨런스를 중요시

    하는 타입이여서 지은매니저가 끌려서

    지은매니저를 택하고 예약했습니다. 

    코스는 D코스로 정하고서 실장님에

    말에 따라 지은매니저방을 찾아갔습니다.

    건물도 신축이고 방에 들어가보니 

    깔끔하고 정돈도 잘되어 있고 야릇한

    분위기도 맘에 들었습니다. 조명아래

    비춰지는 지은매니저를 보니 바로 느낌이

    오더군요. 지은매니저와 쇼파로 가

    간단한 말을 주고 받고서 물을 마신 후

    샤워실로 이동했습니다. 물을 틀고

    바디워시를 몸에 묻히며 여기저기 비벼주는

    지은매니저의 손길이 소름을 돋게 했습니다.

    그러고선 서서히 내려가 빳빳해진 제것을

    입으로 해주는데 저도 모르게 숨소리를 흘렸습니다.

    개운하게 샤워를 마친 후 침실로 이동해

    지은매니저와 장난을 치다 본격시작이 되었어요

    삼각애무를 받고 지은매니저의 두다리를 어깨에

    올린 후 제것을 넣으니 지은매니저도 흥분을 했었는지

    매끄럽게 들어갔습니다. 따뜻하고 쪼임도 장난이

    아니었어요. 점점 달아오르고 지은매니저의 숨소리도

    한템포 올랐습니다. 그렇게 파워도 서서히 올리며

    즐거운 오피타임 후 지은매니저를 꼭 끌어 안아주고 

    나왔네요 ~~자주 보러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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