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매니아로써 평소에 마무리가 없는 마사지를 자주 가곤합니다.
여탑 등업시스템이 개정되면서, 후기가 한개 모자라, 동네 마사지를 가려다가,
후기도 채울겸 제휴된 마시지를 찾게 되었습니다 ^^
활동지가 성동구,광진구이다보니 주변 마사지 위주로 찾다보니,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가격도 괜찮고, 마무리까지 있다고 하길래 신천 쭈물럭을 선택하고 바로 예약하였습니다.
느끼는 점별로 정리해보면,
1. 주차
주차장은 따로 없더군요. 그래서 실장님이 알려주신 위추로 근처 골목에 알아서 대야합니다.
주차하고 내리면서도 단속이 걱정되긴 했지만 약 2시간동안 다행이 단속은 없었습니다.
참. 위치를 문자로 보내주셨는데, 알려주신 위치는 건너편이더라구요.
일부러 업소 단속때문에, 위치는 건너편에 알려주시는것같았습니다.
정작 주차는 해당업소로 주변에 주차해야하기에 도착해서 전화하고나면 건너편 업소로 다시 차를 이동해야합니다
2. 시설
로드샵이고, 건물자체가 오래되어서 외부시설이 좋지 않습니다.
겉은 가족,커플 모두 이용 가능업소로 되어있지만, 실제 문은 잠겨있고, 초인종으로만 들어갈수있습니다.
겉의 시설에 비해 내부는 깔끔합니다. 샤워실도 이정도면 좋습니다.
3. 실장
젊은 남자분이 계셨고, 간단히 안내만 받고 들어갔습니다. 나갈때, 음료 챙겨주셨습니다. 친절하십니다.
4. 시스템
실장님 안내 받고, 방안에서 가운 갈아입고, 공동샤워실에서 샤워하고 옵니다.
마사지 옷이 따로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별다른 말씀이 없길래 그냥 다 벗고 누워있더니, 언니가 들어오십니다.
처음 방문하는곳이라 특별히 지명하지 않았습니다. 예명은 유진이고, 여기는 태국분인거같은데, 정확하게는 안물어봤습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정도 될것같더라구요. 한국말은 인사와 마사지 세기 물어보는 정도만 하실줄압니다.
영어는 잘하시는거같은데, 제가 못합니다 ^^;
안경을 벗고 있었던터라 얼굴은 잘 못봤고 갸늘픈 체형정도만 인지하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 매니아 답게 마사지를 기대했으나 아쉽게도 만족스럽진 않았습니다.
처음에 등을 마사지할때부터 아. 오늘은 그냥 자다 가야겠구나 싶었습니다.
홍보글에 마사지에 대한 부분만 언급되어있고, 서비스에 대한 부분은 없어서 사실 마사지는 정말 기대했습니다.
그래도 남자인지라 갸날픈 여인이 비루한 제 몸땡이를 만져주니 좋긴했습니다.
뒷판이 끝난후 앞판을 할때에, 보통 마사지 끝나기전까지는 안경을 다시 안쓰는데,
어둠속에서 몸매가 되게 좋아보이는것을 인지하고 안경을썼는데, 봉긋한 가슴 두덩이가 브래이지어에 답답하게 있더군요.
그리고 긴머리속으로 조그만한 얼굴을 보니, 와. 태국여자도 이렇게 예쁠수있구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한참을 빤히 쳐다보니, 웃으면서 서비스를 언급하더군요.
오기전에 몇 후기를 찾아보다 저는 핸플정도는 그냥 서비스로 해주는줄알았더니 핸플도 돈을 받더군요 ㅠ.ㅠ
핸플하고 삽입에 따라 가격이 당연히 다릅니다.
가성비를 생각해서 보통 로드샵에서는 마사지만 받는다는 주의라서, 서비스는 무료로해주지 않는 이상 안하는 스타일인데,
마사지가 아쉽다보니, 거기다 언니가 생각보다 예쁘고, 몸매가 좋아서, 서비스를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별로로 돈을 더 내고,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핸플하고 삽입 가격차이가 2만원밖에 되지 않아, 과감하게 삽입으로 질렀습니다.
옷을 벗는데 와우, 가슴에 손부터 가더군요. 근데 가슴에 수술은 한거같은데, 제가 수술한가슴은 안 만져봐서,
수술여부는 잘 모르겠더군요. 육안상으로는 수술같은데, 나이생각하면 저리 봉긋할수도 있겠구나 싶기도하고
암튼, 가슴 봉긋에 얼굴도 예쁘게, 뱃살도 없고 전체적으로 몸매는 아주 좋습니다.
간단하게 입으로 세워주고, 콘돔 끼우고, 바로 여성상위로 해주는데, 제가 원래 섹스를 길게 오래 음미하면서
즐기는 스타일이라 저랑은 안맞았습니다 ㅎㅎ 빨리 물빼고 싶은건지 위아래 흔드는데, 너무 서툽니다.
반대로 눕혀서 제가 정상상위로해서 물은 힘들게 힘들게 빼긴했습니다.
미소지으며 you are ok? 물으며, 가볍게 포옹하고 언니는 이렇게 사라졌습니다.
마사지를 아주 잘했다면, 돈주고 서비스 안했을겁니다.
언니가 예쁘고, 몸매가 좋지 않았다면, 서비스 안했을것니다.
특이한 상황때문에, 오랫만에 건마에서 물빼고 나왔네요.
5. 정리
- 마사지매니아다. --> 유진말고 다른분 해달라고하세요.
- 마사지보다는 서비스다 --> 마사지는 60분코스 이용하시고, 유진을 만나보세요. 착하고 몸매 좋습니다.
- 가성비를 따진다 --> 마사지비용에, 서비스 비용까지 생각한다면, 저는 안갈것같습니다.
만약 기본 핸플을 무료로 해준다면, 다른 마사지분께 받아볼것같습니다.
핸플마져도, 비용을 내야한다면, 그냥 마사지 전문 완전건전 업소를 가거나 아에 휴게텔이나 오피업소를 가지 않을까 싶네요 ^^
그래도 역시 젊은 여자의 온기는 참으로 좋습니다. 한번쯤 직접 가보셔서 경험해볼만한 가치는 있는 업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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