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역시 최근 달린 두번째 후기 이어 갑니다.
10월1일 오후4시쯤 남영역인근에서 접견 했습니다.
첫인상은 얼굴은 동글동글한 귀여운 상에 21살 티가 팍팍 났었고, 긴셔츠에 정장짧은스커트에 검정자켓을 입고 있어서
사무실에 알바하는 아이 인줄 알고 착각 했었습니다.
어린 아이라 그런지 처음에 낮을 가리더군여, 그리고 거침없이 먼저 샤워 하러 들어 갑니다.
이 만남 역시 빨리 진행 되었습니다. 방금 남긴 후기와 같이 총 40여분 걸렸었네요.
저도 씻고 왔더니, 조명은 은근히 밝게 해놔서 다 벗은 모습을 보니...
와꾸는 좋습니다. 170에 긴다리에 군살 없이...단 아쉬운건 가슴a컵...브라 뽕빨이였나 봅니다.
문신없이 깔끔한 몸이였습니다.
본게임에 들어 갑니다. 나이에 비해 경험이 많은 아이인지 적극적입니다. 서로 애무를 즐기다가
저의 부탁으로 여상으로 시작해서 뒷치기 그리고 정상위로 약 10~12분 이내로 펌핑 하다가 질외 사정으로 끝냅니다.
운동을 살짝 했던 아이 인지 여상으로 약 2~4분 정도 살짝 자세를 바꿔 가면서 적극적으로 펌핑을 했습니다.
다리를 만져 보니 운동 한 아이라 딱 느껴지더군여, 저도 로드자전거 7년 타다보니 쉽게 알게 되었습니다.
색반응도 신음 반응 다 좋았고, 단지 아쉬웠다면, 말이 빠른 아이여서 대화도 후다닥 씻는것도 후다닥
그 아이 먼저 아르바이트 땜빵 투입으로 40여분만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나름 즐달이였지만, 빠르게 지나가서 이런걸 시간 진상이라 해야 하나 모르겠네여.
카톡등록되어 있는 사진 보니 알바로 바에서 일하는거 같았습니다. 빠른 대화로 어느정도 신상을 알게 되었습니다.
혹시 몰라서 카톡아이디를 부탁 했더니 망설임 없이 알려 줬습니다.
재접견은 70프로 되지만, 다음에는 적절하게 여유롭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ㅊㅊ
저한테 토스하신 텔포 15였나? 13이었나
걔 아니에요?
170 57 에이 라고하기엔
술배로 인해 약간 뱃살있습니다
2 20 가능한데??
흠 오래하시면 졸 좋아라합니다
ㅜㅜ 짧게하면 싫은티냅니다
전담피는데 담배는 싫어합니다
그때 약바르고갈걸 괜히 ㅋㅋ
낚신가싶어서 그냥가서 짧게했습니다
크기는 커서 좋아라했는데 아쉽아쉽
약간 난다고하니까요ㅋㅋ
피임기구안에 넣어서 물이 안나와 젤바르고 질싸로 했다는 사람도 있던데 질외로 하셨네여
밤에서 새벽시간대에 아예 텔잡아 생활한다던데
다른분은 냄새가 심하다했는데 그런건 없었나봐요?
항상 새벽만 시간된다하고 어플에 24시간 상주하더라구요 쪽지답은 24시간 칼같이 오더라구요 이런저런이유로 만남을 미루고있었네요
전혀요, 전자담배 피는 아이였지만, 그향이 과일향 포함된거라 키스할때 오히려 달콤 했었고, 밑에 애무 할때도 냄새 없었습니다.
진짜 젤 아쉬운게 가슴a A도 아닌 a...170의 키에 비해서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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