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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여탑 회원분들 그리고 방장님 홀릭 실장님
반갑습니다. PMPO입니다.
오늘도 지난주 별이를 만난 썰을 풉니다.
강남 갔다가 지나가는 길에 전화를 합니다. 왠지 별이를 만날 수 있을 거란 기대감에 전화를 넣었습니다.
와 왠일로 시간이 남아있네요~
역시 제 감이 맞았네요~ 별이를 만나러 갑니다. 별이랑 오늘 보는 건 운명적이란 생각이 드네요~
별이를 만나서 못다한 이야기를 합니다. 중간중간 플레이도 하구요.
플레이의 특징은 역시 티마입니다.
한시간의 뜨겁고 황홀한 시간을 보내고 다음을 기약하며, 안녕을 고합니다.
다만 정해진 수위안에서 하려니 안타까운 마음이 더해가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별이를 만나면 좋지만 수위를 지켜야 하니 맘 고생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감사합니다.~
저도 별이 보면 만족스럽습니다. 수위를 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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