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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널어비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매니저님은
창동 스마일의 윤이 매니저님 입니다
업소는요
역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했구요
운영진 분들 참 친절하시구요
티는 좁은 편이지만
베드는 넓은편입니다
그럼 윤이 매니저님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외모는요
고운 긴머리에
작은 얼굴 오똑하지만 작은 코가
매력적인 아이입니다
몸매는요
약통의 몸매지만 피부결이
좋은 아이입니다
몸매보다 소박한 미드와
몸매에 적당한 힙
티마는요
이아이는 편하게 절대해주지만
저는 이상하게 아직 어렵고
긴장대는 두근두근함이 있네요
호불호가 있는 티마입니다
하지만 훅들어오는 쏘쿨함은
같이 쏘쿨함으로 받아주시면
깔깔 웃게대는 시간이실겁니다
피마는요
키스는 제가 헤비스모커라
평소 선호하는 편이 아니라
간단한 뽀뽀 !
애교뱃살 쪼물쪼물해봅니다 !
다음엔 죽었다너 ㅋㅋㅋ
실사
사진 오랜만에 찍는다며
재밌어하는 아이 ㅋㅋㅋ
그래그랰ㅋㅋㅋ
배에 힘 !!!
우앜ㅋㅋㅋㅋ 죽을거같앜ㅋㅋㅋ
얼마나 힘줬는뎈ㅋㅋㅋㅋㅋ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말할 힘이없더
마치며
두달만인가 봤네요
봐야지 봐야지 했는데
어느덧 시간이 이렇게 지나
이제서야 봤네요 ㅋㅋㅋㅋ
저는 이아이와 처음에 많이 서로
틀어졌던 아이인데 미안하기도하고
의외로 귀여워서 꾸역꾸역 기회가 대면 보고있네요
긴시간에 비하면 적은 접견이지만
재접 횟수는 그래도 꽤대네요
의외로 생각나고 매력있는 아이입니다
감정기복이 좀있어서 호불호 있습니다만
자주 출근도 안하는데 꾸준이 찾는분들은
꾸준하게 잊지안고 찾는 아이









어찌 사진을 이리 잘 찍으시는지...꼴릿하네요..
겸둥이 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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