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ly 여탑 ♥♥♥♥♥

우연히 제이 후기를 보다보니 예전 예명이 진아였다는 거에 혹해서
예약을 하게 됐습니다.
진아는 선릉후시딘의 아테네 시절 일했던 아이인데
제가 너무 좋아했었거든요.
후시딘이 단속으로 잠깐 영업을 쉬면서 진아도 사라졌죠ㅜㅜ
결론을 얘기하자면 제이는 그 진아가 아니었습니다.
아쉬웠지만 그건 그거고 즐달은 해야죠ㅎㅎ

제이는 여러 후기에서와 같이 진짜 서구적인 와꾸입니다.
얼굴이랑 몸매 둘다요. 예전에 금발로 염색했을땐
외국인이나 혼혈이라는 오해를 무지 받았다는데
충분히 그럴만 합니다.
지금은 흑발이구요. 그래서인지 약간 이질감이ㅋㅋ
몸매는 진짜 작살입니다. 롱다리에 완전 힙업, 전체적으로
정말 탱글탱글 탄탄합니다.
가슴은 살짝 의슴인 거 같은데 이물감 과하지 않고
주무르는 맛이 끝내줍니다.
떡감은 말할 것도 없구요.
키스는 그렇게 적극적이진 않았으나 키스성애자인 제가
아쉽지 않았을 정도로 떡감 자체가 좋았어요.
조만간 재접 예정이요 ^^

♥♥ 제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만 등록합니다 ♥♥
즐달하셨네요^ㅇ^
잘봤습니다.~~~
떡감 죽여주는 와꾸녀 제이랑ᆢ
찰떡찰떡ᆢ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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