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첫 출근을 마치고나니 뭔가가 적응이 안됐다고나 할까요?
6개월 백수였다 다시 일할려니 너무 적응이 안되고 ㅋㅋ
출근자체가 너무 낯설었어요 ㅋㅋ
그래도 2주동안은 적응기간이라 늦게출근하고 빨리퇴근하네요.
집에와서 비가오지만 예약을 잡아봅니다.

비가오니 더욱 더 자가용을 끌고가고 싶지만 주차할곳이 없는거
같아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6시반인가? 40분쯤 예약을하고 (저녁9시)
저녁먹고 띵까띵까하다가 씻고 버스타고 이동.
문자로 보내주신장소에서 다시 전화를 드려서 해당장소로 이동
양치하고 티안에서 대기중 어딘가 들려오는 목소리
"나가도 되나요??" 명랑하고 귀여운 하이톤의 목소리^^
"(속으로)목소리 귀엽다 저 아가씨랑 얘기하고싶네 보고싶다ㅋㅋ"
라고 생각했죠.
그리고 잠시 뒤 그 목소리의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저를 보고 막 웃어서 (뭐지? 뭐가 묻었나?? 아 얼마전에 속눈썹펌
한게 티가 나는건가? 역시 여자들은 알아보는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입구에서 눈을 동그랗게뜨고 쳐다보길래 쳐다본
거라고 ㅋㅋ 그래서 웃은거라고하길래 ㅋㅋ 난 또 속눈썹펌한거
알아봐서 뿌듯했다고 ㅋㅋ 얘기했죠 ㅋㅋ
자랑은 아니지만 제 속눈썹이 길고 직모여서 안경에 걸리적 거려
얼마전 아는 누나에게 속눈썹 펌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ㅋㅋ
어쨌든 ㅋㅋ 이런저런 얘기를하다가 키스 시작ㅋㅋ
키감은 단키 장기 다 좋습니다.
프로필상 D컵의 위력은 어마어마하죠^^ 감촉도 좋고 부드럽고
제가 이래서 가슴매니아 인가 봅니다 ㅋㅋ
예전에 어떤 언냐가 "육덕 좋아하고 가슴좋아하는 사람은 변태"
라고 얘기한적이 있는데 "그게 나야ㅋ" 라고 한 기억이 있네요^^
하이톤의 목소리에다가 말할때마다 쳐다보는 표정은 귀엽더군요.
얘기할때 눈빛과 키스할때의 눈빛은 어후 야 ㅋㅋ 정말 ㅋㅋ
느낌이 색다릅니다^^

약간 이분의 싱크가 있습니다. 살짝 섞여있는정도??
키감도 좋고 가슴도 크고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나중에 볼수있으면 또 보고싶네요^^
Only 여탑!!^^
키스방도 잘 다니시는군요.
자몽이는요? ㅎㅎ
오늘 출근했던데요?^^
와 안양에서 먼길도 행차하셨내여. 후기 감사합니다.
두루 두루 댕기시는군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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