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휴게텔위주의 후기로만 여탑에 글올리다 간간히 지인들이랑 즐겨볼꺼리를 찾아해메는 코코넛입니다ㅎ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밤 12시경지인 1인과 함께 구디 별밤을 방문해봅니다.원채 요세 핫하다는 플레이스로 주목받다보니 여기저기 각지에서 언니들이 찾아올 정도
라고 하니 삶이 퍽퍽하고 심심한 저는 방문을 추친했더랬죠ㅋ
입구에 삼삼오오 모여있는 친구들을 보며 입장. 대기줄이 있네요..앞쪽을 보니 여성분들이 쭉~줄을 서있길래 '오 수량은 일단은 나오는곳인가?'싶은 생각에 기대하며 기다려
봅니다.
그리고 입장료 만원을 지불한후 입장해보니...와...살다살다 전 그런 사람많은 광경은 처음 봤지 싶네요..그 넓지않은 공간에 빼곡히 남녀가 엉켜있는 모습이 잠깐의 멘붕이 옵
니다.네이버 검색하면 내부 사진들을 보실수 있을텐데 입구쪽에서 홀쪽으로 가는길 부터가 이미 뭐 사람 지나다니기 힘들정도로 많네요..여자화장실 줄서있는 모습에 언니들
참 힘들겠다 싶은 생각하며 DJ부스가 있는쪽으로 보니 도저히 저 많은 인파를 뚫고 갈 자신이 없어지더랬죠...가서 뭐하나요 DJ얼굴은 전혀 상관없으니...그렇게 잠깐 나간 멘
탈 정신을 차리고 수질체크를 해봅니다.일단 제가 방문했던날은 남녀성비가 6:4에서 5:5까지도 나왔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입장시 무료 맥주나 음료 준다는데 그런거 먹을시
간없고 일단 구장체크가 우선이기에 계속 둘러보니 평균연령이랄게 범주가 애매한게 입장컷이 일단 23세~30대 후반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딱 거기에 맞게 다양하게 골고루
있습니다.특징이라하면 우리남자분들 의상이 굉장하리만치 남친룩 위주더군요,95%이상..도깨비룩이 천지이며,여성분들의 의상도 사무직 여성들의 오피스룩이 많이들 보였네
요.개중에 간간히 와꾸 나오는 언니들도 솔찬히 보였으며 (워낙에 물량이 많다보니 그런것 같았습니다) 나이트보다 더큰것같은 노래에 때창과 춤들을 추고 있는모습들...쉽지
않아보였네요..
그래서 자리라도 잡고 뭔갈 해야지않나싶어 시스템적 이해가 떨어지는바 카운터 직원언니에게 문의합니다. 테이블같은경우 먹던 사람이 나가면 그냥 앉는거라네요,일단 앉
고 직원에게 가서 자리 여기 우리 해도되냐 물어보고 확인되면 그때부터 그자리는 우리자리가 되며, 브루스타임에 테이블에 아무도 없을시 퇴장으로 간주하고 직원들이 와서
정리하면 또 다른 사람들이 착석하는 시스템..앞서 말씀드린바와같이 너무나도 많은 수량에 자리따위 있을턱이 만무하여 룸같은건 없냐하니 그것또한 주말엔 예약까지 해야
되는 상황이란 설명에...체력 소모하기싫고 간은 본것같지 싶어 퇴실하였습니다ㅋ 지인과 목표의식이 뚜렸한 날이 아니었으며 간만 보는 방문이었기에 서로 나와서 달리고
그날 하루 마무리...
(애매한 테이블시스템에 경쟁이란걸 해야된단게 참 30대 중반인 저에겐 꺼림직 하더군요..그리고 그 수많은 사람들..너무많아요ㅋㅋ항상그런진 모르겠으나 충분한물량,물론
소수의 질좋은 언니들!노래방은 그냥 노래방만 이용하는식인지 나이트 룸같은식인진 모르겠으나 암튼 있는룸! 이상입니다ㅎ)
(-궁금해서 그러는데 저와중에 홈런각 잡는 고수님들 분명 있으리라 생각되네요ㅋ나이트보다 더 뭔가 난해하고 이상한 저런 시스템들을 파괴하는 고수들 존경합니다ㅋㅋ
-혹시 노래방 룸을 잡으면 나이트 룸처럼 언니들 픽업을 꽃아주는지가 궁금하네요..ㅎ)
아 물론 오크라도 주면 엘프죠^^
신림에 중년나이트 괜찮은 거 같던데 글루 가세요~~
도전해봐야할...업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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