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횐님들~ 간만에 달렷네여
퇴근무렵
사장님의 한마디....
“오늘 달릴까?”
“넵~~~~~ㅡㅡ;”
“근데 다른데 한번 뚫어보고 싶군화!!”
그리하여 룸돌이 유흥군에게 급전화하여 수배된 쉬작......
낙지집에서 간단히 밥먹고 고고씽~~~~
모 임원 합류
마담언니부터가 침이꼴깍~!!^^
간단히 새끼들도 인사시키고.......
사장님 멀티 짜증 난다고 언냐들 묶어버리십니다......ㅡㅡ;
제팟은 앱터 되는 언냐로.....
모임원 팟 등장.....
귀여운 얼굴에 슴가 좋고 성격 좋네여......
사장님 팟 등장......
사장님이 다행이 좋아하시는 스타일의 언냐와서...
사장님 대만족........장기근속 보장입니다.......캬캬~~~~
제팟......
엄지실장의 추천으로 온 이언냐
애교모드 작살
키는 작지만 균형잡힌 몸매에 귀여워서 저두 만족~
밴드 2시간에 신나게 놀고
사장님은 가시고 나는 위로~~~~~~
귀여운 언냐랑 므흣한 시간.......
거사를 치루고..... 그대로 둘이 전사~
다음주에 새벽집에서 고기먹자는데......
과연 만나질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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