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매우 친한 형님 3분과 함께 강남에서 저녁 맛나게 먹고
간만에 룸 한번 달리자고 하셔서 오태식팀장에게 call 했습니다 .
곧가겠노라고 이야기 하고 우리4명가니까 잘맞춰달라고 하고 잘해달라고 하니
성심성의껏 잘모시겠다는 약속 받고 출발했습니다.
저녁 다먹고 오손 도손 가게앞에 도착 했습니다.
형님들대신 제가센터 상석을 차지하고 간만에 달린 룸이라서 그런지 열심히 부어라 마셔라.
제손은 술잔 잡으랴 언냐 가슴 잡으랴 바삐 움직였고.
그날 기분 안좋으셨던 형님 한분 파트너에게 완전 빠진 관계로
표정 밝게 극복되주시고. 여친만보다가 오랜만에 룸에서 언냐들보니깐 확 꼴리더라구요.
언냐에게 일단 편함함을 주는 눈빛으로 접근합니다.
이언냐 저를 도발적인 눈빛으로 유혹하더니 터치터치(이후는상상;)
언냐 수고 했다고 저를 남자친구 처럼 쳐다봐주네요.
고생했다고 담에 또 보자는 그녀.
캬~ 이언냐 최곱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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