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쓰는것 같습니다.
후기 잘 올리지 않는데 급 쓰고 싶어서요..
사랑방에 하나라는 관리사를 보고 왔습니다.
이곳에 온지는 얼마 안된 츠자인데 예전에 부평쪽 제휴업소에서 옮겼다 하눈군요
역립좋아하시는 분은 그닥 추천드리기 망설여지고 난 오로지 섭스 받기만 한다 하시는 속칭
시체족들은 강추할수있겠습니다. 주구장창 앞으로 뒤로 옆으로 빨아재끼네요.ㅋㅋ
걍 처자가 시키는대로 말만 잘 들으면 강한 하드섭스를 받을수 있을겁니다
팔올리라면 올리고 빠데루하라면 하고 다리 브이자로 벌리라고 하면 벌리면 됩니다.
똥꼬 젖꼭지 겨드랑이 등등 온몸을 쫙~~ 입으로 혀로 황홀하게 해주네요
입 안아프냐고 하니 괜찮답니다. 자기는 좋답니다. 마사지는 패스수준이구요
오로지 입서비스로 승부 보는군요.ㅋㅋ
마지막으로 빠데루자세에서 입으론 불알과 똥꼬를 번갈아 공략하며 손으로 소젖짜기를 시전해서
쭉 뽑아주고 청룡열차까지 뭐 섭스는 만족합니다.
와꾸는 건마기준 나쁘지는 않구요 삼십대중반정도로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동글동글하니 그렇습니다.
마인드는 아주 좋습니다. 한국사람보다 더 한국말 완벽하구요. 본인말로 동포라고 하는군요
성격 시원시원하고 암튼 마인드는 상입니다. 업소는 아담하니 작은편이구 샤워실은 물 시원하니 온냉수 잘 나옵니다
암튼 전 즐달했구요 다시한번 강조한다면 시체족들한테는 참 좋습니다.
애무스킬이 좋은 언니군요
하나 썹스가 정말 죽이나보네요. 잘 봤습니다.
이렇게 하드한 처자가 있다니 빨리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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