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d4cf3c2521940f8ec33a87a1623235d_20181116163548_ujdpbcdn[1].jpg](files/attach/images/2827588/524/218/060/4c162d0df6c6f47785108d68dc031637.jpg)
잊지못할기억이였네요 친구와 저랑 간만에 만나 소주한잔먹고
둘다 여자친구가 없어 둘다 인터넷을 찾아서 합의점을 본게
우미관 김두한 대표라고 하는 가게에 가기로 해서 전화를 걸어
출발을 했습니다 담당을 만나 방으로 들어가 얘기를 후 초이스를
했습니다 내 팟은 몸도 하양고 귀엽게 생기고 미모도 좋은 혜정이라는 친구였습니다
않자마자 잘 반겨주는 내 팟 시작부터 기분이 좋네요
딱 달다붙어주고 날 거부하지 않는 그녀
그녀를 야하게 만져 봤습니다.흥~흥~소리를 내내요
개 꼴리네요 밑이 축축한거 같에서 살짝 만져오니 흥~흥~하더니 안돼이러더라구요
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야하게 놀다보니 정말이지 시간가는줄 모르겠더라구요
마지막 립서비스가 들어오고 그녀의 혀놀림이 들어옵니다
그녀의 혀에 당해 시원하게 싸버렸습니다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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