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기도 안좋아서... 장사도 안되고..
버는데로.. 공과금에 차유지비만 최소한으로 쓰고
거의다 통장으로 입금......
가게장사가 잘될때는 안마, 오피도 많이 다녔는데... 이제는 어려워져서..
삶이 무료해 지고 있어서 이 무료함을 날려보고자
사이트를 뒤지던중 휴게텔이 눈에 보여서
이리저리 찾아 보다가 워낙 후기가 좋은지라 궁금학고 꼴리기도 해서 가보기로 했음..
가게도 오피스텔형으로 엄청 깔끔하고 언니들도 상당히 질이 좋아서 후기 남기네요
제가 본 언니는 사랑이라는 언니인데 나이도 앳되고 와꾸도 대따 이쁘고 몸매도 떡감조와보임
특히 와꾸가 청순하니 풋풋해서 아주 침 질질 흘리면서 봄
그래서 딱히 크게 서비스나 마인드는 생각안했는데
정말 저한테 착착 앵겨주니 받기보다는 제가 더 해주게 되네요
역립을 할때 슴가 애무를 많이 하는편인데 사랑이가 좀 많이 느끼는 편인지
신음이 증폭으로 마구마구 토해냅니다. 역립좀 해주고
사랑이가 올라와서 삼각애무 및 BJ를 해주고 보호구 착용하고 피스톤운동을 해봅니다.
바디라인이 좋아서 어떤 체위를 하든지 아주 훌륭한 떡감을 가지고 있고
보는것 자체만으로도 매우 훌륭!!
신이 저한테 준 선물이 아닐까 싶네요 다시한번 발걸음을 해야겠습니다.
사실인가요?
신을 믿는군요 ㅎ
사랑이와 즐달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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