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안쓰는데 오늘은 그럴 수 가없네요ㅋ
예전에 술 먹고 건마가서 물도 못빼고 왔던 기억때문에 건마는 절대 안간다고 다짐햇엇는데
친구놈이랑 술 한잔 걸치고 꼴릿꼴릿 하던 차에 안마를 찾아보고 잇엇습니다ㅋ
저는 안마를 찾고 친구는 건마를 보고 잇엇는지 계속 가자고 꼬시길래 마지못해 따라 갓네요ㅋ
어차피 친구가 쏘는거라서 ㅋㅋㅋㅋㅋ
방에 들어가서 얼굴 봣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놀랏네요
건마사이즈가 아닌 와꾸 엿습니다
한 44~55 사이즈 정도 되는거 같고 들어갈 때 들어가고 나올 때 나온 진짜 괜찮앗네요
프로필 보면 애플힙 강조하는데 엉덩이가 정말 좋습니다.
그나마 한 가지 까자면 B컵이라고 나와있는데 A보단 조금 크고 B보단 살짝 모자른거 같아요
깐건 아니고 그냥 그렇다구요 ㅋㅋㅋ
얼굴 보자마자 연장되냐고 물어보니까 확인하더니 된다고 하더라고요
진짜 아무 기대 없이 갓던거라 연장에 만원 추가해서 투샷 받고 나왓네요ㅋ
떡 치는것도 아니고 건마에 대한 이미지가 별로 엿는데 건마가 이정도면 안마 안가도 될거같네요
이런게 즐달 이군요 ㅎㅎ
바다.. 전 못잊을거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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