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빼고 나면 허탈감이 많지만 그래도 안달리면 견디기 힘들어서 ㅠ.ㅠ
그래도 달릴때 만큼은 기분이 좋아져서
자고 일어나면 또 달릴생각뿐입니다 ^^
이렇게 해서라도 기분이 좋아진다면 무조건 달려야죠 ^^
어제 부천 미시들 다녀왔습니다.
여긴 여러번 갔기에 시스템은 다 알고 있습니다.
제대로된 미시 보고 왔습니다.
이름은 루나 ^^
진짜 최고네요~~

(퍼온실사. 죄송합니다 ㅠ.ㅠ)
어쨋든 제가본 루나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나이는 30대 중반에 키가 크고 피부가 하얗고 동남아 느낌이 거의 없는
한국사람같은 외모네요~
이미지는 옆집 주부 같네요~ 그냥 길거리 다니다보면 마트에서 볼법한
그냥 평범한 미시입니다.
그런 평범한 미시가 야릇한 복장을 하고 덤벼든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ㅎㅎ
실제론 일어날수 없는 일이 여기서는 벌어집니다 ㅎㅎㅎㅎ
야동 찍었어요~ ㅎㅎㅎ
애인모드는 기본 장착.. 서비스 하드코어입니다. 몇달 굶은듯 온몸을 웃으면서
다 빨아줍니다. 빨면서 자위도 하고 하물며 자기 손가락을 본인 거기에 쑤시네요
와~ 대단합니다.
말이 필요없을것 같아요.
진짜 미시가 보고 싶으면 루나 추천하네요~
후회없을것 같습니다 하하하하
참고로, 애널 추천합니다.
전 애널하고 왔어요 ㅎㅎ
옆집 주부 느낌이라... 미시 취향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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