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편은 아니고 한두달에 한번정도 찾아가는데 조용조용 놀다가고 그러는데
술한잔 하다가 생각나서 전화하니 반갑게 받아줘서 괜히 찾아갔습니다
쫌 늦은 시간이라 언니들 얼마 없겠거니 하고 갔는데
박해일대표님 빠워가 쌘건지 많이도 붙잡고 계셧네요 우린 셋밖에 안되는데;;
사실 늦게가서 연예인급 언니들 기대한것도 아니였고 그저 잼있게 놀수만 있다면...
그래도 가서 언니들 숫자가 좀 있는걸 보니 괜히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이왕 노는건데 잼있게 놀면서 이쁘기도하면 금상첨화 아니겠어요?ㅎㅎ
너무 늦은시간이라 기대는 많이 안했는데 그대로 박해일대표님이 지극히? 챙겨주셔서
참 괜찮은 언니들로 우리모두 초이스 다 했습니다
가리는거없이 화끈하게놀고 구장가기전
넘 늦게와서 미얀하다고 담에 빨리오겠다고 박해일대표님과 얘기하고 구장으로 이동했습니다
구장에서 샤워하고 침대에서 기다리자니 왠지 달아오릅니다
가슴도 겁나 커서 빠는데 넘나 행복~
술기운을빌어 진상짓도 좀 해보고 이왕 뺄거 다 빼고가자 하고 체면 다 버리고 놀고왔습니다
제팟 얼마나 열심히 해주던지 이래서 박해일대표님을 찾는구나 싶더라구요
제대로 만족하고 돌아왔습니다
노는게 급해서 이름도 끝나고 물어봣네요 ㅋㅋㅋㅋ 지아라고 하는 언니였습니다
다음엔 한가한시간에 조금일찍 가볼까합니다 ^^;;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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