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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 푸드트럭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첫 방문이라 설렘을 안고.. 실장님 설명대로 길을 찾아 업소에 도착~
요즘은 업소마다 첫방문시 보안이 강해졌지만 편하게 방문할수 있었습니다~
오늘 만날 언니의 이름은!! 소피아
이름에서 느껴지는 남미녀~ ^^ 오~~~
하지만.. 저는 영어를 전혀 네버 하나도 할줄 모른답니다 ㅠ_ㅠ
긴장되는 마음으로 계산하고!!.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샤워를 끝마치고~
약통이라고 해야하나.. 슬림이라 해야하나. 큰 가슴과 함께 반가운 인사를 했습니다.
그후.. 뭐라 뭐라 말을 하며 웃네요~ 저도 웃어요~ 하. 하. 하.
저는 기본적으로.. 남이녀들이 한국와서 돈벌려면 어느정도의 말은 가능하겠거니 하는 어리석은 생각을
하고 있었기때문에 웃습니다~ ^^
소피아언니는 묻더군요.. 두유 스피킹 잉글리시?
.............
말없이 키스하고 막 웃으면서 뭐라뭐라 하는데..
일단 드러눕고 한껏 혀에 힘을주고 얘기했습니다..
애무 플리즈..................
뭐.. 그랬다구요.. 그냥.. 애무 플리즈~~~ ㅋㅋㅋ 노언더스탠 노언더스탠이라며 소피아언니가 고개를 살레살레....
고추를 바라보며 혀를 날름 거리는 시늉을 했더니 O!K!라며 좋아합니다.. ㅠ_ㅠ
그렇게 일단 애무 시작..
스킬은 그냥 그냥 평균 정도 되는듯 하네요~ BJ압은 끝내주고요 ㅋ
꽤 오랜시간 BJ후에 콘돔ok? 라며 콘을 씌우고는 여상위로 부비부비하듯 부드럽게 삽입합니다~
여상위로도 오랫동안 버텨보지만 별 느낌이 없어서 체인지 체인지~ 라며 손을 빙글빙글 돌려봅니다
아~ 영어가 안되니 몸이 피곤하고 정신이 산만해져 시들시들해질거 같아서 재빠른 자세변경후에
정상위로 가슴을 탐하며 박아봅니다~
펌핑하다보니 약간의 조임이 오네요~ 와요~ 그래서 오오~ 굿 오오~ 굿을 .......-_-;;
어쨌든.. 뒤로 라는 영어를 몰라서.. 문득 떠오른 단어로 뒤치기 변경을 시도합니다..
롤링~ 롤링~ ㅠ-ㅠ
아 슈발.. 정말.. 이럴때는 공부좀 할껄 싶었네요...
우여곡절끝에 뒤로 발사 성공후에.. 주먹을 살짝 쥐었다 폈다 하며.. 유~ 굿~ 그레이트 다운.. 이라며
칭찬을 해주었지만.. 무슨말인지 모르고 저도 모르기에.. ㅠㅠ
그냥.. 너 참 조임이 좋았다 친구야~ 라는 뜻이었지만..
그렇게 소피아도 웃고 저도 웃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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