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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은 요즘 얼마 남지 않은 오건 중에서 슬래머 언냐들을 데리고 있는 업소인 듯합니다.
오건의 참맛은 영계언냐를 볼 수 있다는 것이죠.
로드샾은 영계라고 해서 가보면 막상 10살은 깍아 놓았다고 봐야 되겠더라구요.
가끔 진짜 어린 언냐들도 있기는 있는데.. 매우 보히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영계를 보고 싶을 때 꼭 가는 곳이 베이글이네요.
그중에 지나는 성격도 좋고 말도 잘해서 분위기도 잘 맞춰주는 언냐입니다.
다만 타투가 좀 많은 편이락 그것이 신경 쓰이시는 분들은 패스하시길..
저는 전혀 신경쓰이지 않아서 지나 종종 보네요.
지나와 함께 수다를 떨다보면 어느새 시간이 후루륵
얼른 샤워하고 배드에 누워 기다려 봅니다.
지나가 샤워 마치고 나오는데 극 슬림의 몸매를 보노라니 꼴릿합니다.
참고로 전 슬림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지나의 최고의 장점은 정성스런 비제이입니다.
종종 어떤 언냐들 대충 2-3분 정도 비제이 해주고 마물지으려고 하는데
지나는 정성스럽게 오래 빨아줍니다.
맛깔나게 빨아주는 언냐의 서비스를 받고
언냐의 하비욧을 시작하는데 슬림이지만 하비욧 느낌도 좋습니다.
그러나 뒤하비욧이 더 좋습니다.
지나는 근육질 몸매라 엉덩이가 아주 탱글탱글하니 뒤하비욧 최적하입니다.
엉덩이와 허벅지에 힘을 팍 주면 얼마 못버티고 시원하게 발사를 하네요.
오늘도 지나의 뒷태를 감상하면서 엉덩이 꼴이 존슨을 부비며 시원하게 마물했습니다.
조만간 다른 언냐도 보러 가야 겠습니다.
지나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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