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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다들 예민한 활어 한마리 드시고 가세요^^

    제휴 업소명
    부천 코인2

     

    평소처럼 출근부를 눈팅하던중 훌룡한 가슴사이즈와 가성비갑 ACE라는 말을 보고 오늘은 이 처자로 해야겠다!

     

    싶어서 바로 실장님에게 톡드려서 예약을 하는데

     

    제가 평소에 토끼라서 3발씩 예약하고 가는경우가 종종있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3발로 예약을 했더니 실장님이 놀라시면서 대단하시다고 칭찬을 해주시네요ㅋㅋㅋ

     

    사실 매우 토끼라서 그런건데ㅠ

     

    여차저차 예약을 하고 가게일을 하고 신중동으로 날아갔습니다~ 

     

    한 5분정도 밖에서 대기하다가 알려주신 호수로 입장하는데 ㅗㅜㅑ..

     

    처자가 노브라 평상복을 입고 기다리고 있네요?

     

    이미 거기서부터 즐달의 예감이 팍팍 들더군요

     

    자리에 앉아서 간단하게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는데 

     

    이 처자 대화하는 상대를 너무 편안하게 해주고 자연스럽게 스킨십 할 수 있는 분위기로 만들어주네요

     

    저도 그 분위기에 힘입어 옷위로 스을쩍 손을 넣어서 가슴을 주물러 봅니다

     

    크.. 이 자연산D의 쫄깃쫄깃한 촉감이란 제가 이래서 거유 처자만 보게 되는것 같습니다ㅋㅋㅋ

     

    대화가 끝나고 후딱 샤워를 끝낸뒤 이제 연애타임이 왔습니다ㅋㅋ

     

    처자가 위에서 시작하는데 시작전에 성감대를 물어봐주네요~ 

     

    저는 젖꼭지랑 자지 다좋다고 맛있게 해줘~라고 부탁하니 웃으면서 시작합니다

     

    젖꼭지에서 시작해서 허리 배 내전근 까지 맛있게 핥아주네요ㅎ

     

    대망의 BJ! 자지를 입안에서 사탕 굴리듯이 아주 맛있게 먹어줍니다ㅋㅋㅋ

     

    입 보지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거 같습니다 ㅎㅎ 너무 좋네요

     

    제가 너무 기분이 좋아서 왜이렇게 잘빨아? 너무 잘하네 칭찬하자 부끄러운지 입에 문채로 고개를 젖네요ㅋㅋ

     

    이대로는 제가 쌀거 같아서 스톱을 외친뒤 제가 역공들어갑니다~

     

    달콤한 입술부터 먹어주고요~ 가슴으로 데려와서 유룬부터 유두까지 핥아줍니다 ㅎㅎ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생각하니까 자지가 기립하네요 ㅎㅎ

     

    입은 유두를 핥으면서 손은 조용히 클리로 내려와서 클리를 문질러줍니다~

     

    그러자마자 신음소리가 커지면서 처자가 몸을 들썩이기 시작합니다~

     

    저는 이 페이스를 놓칠 수 없어서 아래로 내려와서

     

    이번엔 클리를 입으로 핥으면서 손으로는 양 젖꼭지를 계속 돌려줍니다~

     

    그러자 처자가 몸을 주체를 못하면서 신음소리를 점점 크게 내네요ㅋㅋㅋ

     

    아 저는 이때 빨리 넣어야지 싶어서 저의 자지에 콘돔을 씌우고 진입을 하려는 순간

     

    자지가 죽어버리네요 ㅠ 최근에 롤 점수 올린다고 밤샘한게 꽤나 영향이 컸나봅니다..

     

    제가 미안해하자 처자는 다시 웃으면서 제 자지를 bj로 세워주네요ㅠ 

     

    빠르게 세워주자마자 그녀의 안으로 진입!

     

    또 죽을지 모르니 그 언제보다 빠르게 정상위로 피스톤을 합니다ㅋㅋ

     

    입 보지 만큼 진짜보지도 맛있어서 벌써 사정감이 몰려옵니다... 흑흑 토끼의 슬픔이란..

     

    싸고 싶다고 말하니 시원하게 싸라는 그녀! 그말에 못참고 콘돔에 제 올챙이들을 시원하게 분출했습니다~

     

    분출하고 난뒤에도 잠시동안 처자의 품안에 안겨 있으니 현타 따위는 없이 행복감이 찾아옵니다.

     

    콘돔을 치우고 처자와 침대에 누워서 키스하고 주무르고 포옹하며 여자친구와 있듯이 

     

    스킨십하며 소소한 이야깃거리들을 이야기합니다ㅋㅋ 그러다보니 벌써 퇴실 20분전...

     

    너무 즐거워서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그래도 3발은 못빼더라도 2발까진 빼고 싶은 마음에 슬슬 자지를 세워봅니다..

     

    그리고 장비를 장착하고 다시 그녀의 안으로 진입! 2차전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저는 또 토끼답게.. 그녀의 안에서 얼마 못버티고 시원하게 분출해버렸습니다ㅎㅎ

     

    제가 분출하면서 조루라서 실망해하자 자기는 느꼈다고 걱정안해도 된다고 위로 해주는 처자...

     

    끝까지 마인드가 너무 좋네요ㅋㅋ

     

    씻고 이제 퇴실시간이 되어서 나가려는데 안아주면서 후기쓰고 할인받고 또 오라는 처자!ㅋㅋ

     

    이런 마인드갑 처자를 만났는데 한번만 보면 그게 말이 안되죠ㅋㅋ 저도 물론 이 후기를 쓰고 또 보러갈겁니다.

     

    이렇게 퇴실을 하고 택시를 타고 집을가는데 원래는 약간의 현타가 오기마련인데 

     

    오늘 그녀는 너무 즐달이라 가는내내 행복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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