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 업소 소개 ]
방학역에서 5분거리로 가까우며, 시설은 강북에서 거의 탑급일듯,
운영진의 친절함은 아주 좋았으며
요즘 좋은 친구들이 많아서
강북의 핫플레이스로는 멤버가 아닐까 싶네요.
[매니저 소개]

[외모와 몸매]
한번도 본적이 없는 사람은 있어도
한번 보고 또 안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중독성이 있다는 초롱이,
저도 한달 사이에 한 매니저를 3번씩이나 본적이 없었는데
초롱이 만큼은 3번씩이나 봤다는...
어디가 그렇게 매력이 있는지 초롱이를 양파껍질 까듯 파헤쳐 보기로 했습니다.
외모만을 놓고 본다면 그정도까지는 아닐지 몰라도,
그러나 사람의 외모가 다가 아니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초롱이의 외모는 로리하며 눈빛이 초롱 초롱하고
입술은 약간 도톰하여 육감적이여 키스를 부를 정도였으며
젖살이 아직도 빠지지 않은듯 탱탱함도 보였고
전체적으로 선하게 생겼으며 크고 예쁜 눈으로 올려다보는 모습을 보면
콱~ 껴안아 주고 싶을 정도로 느낌이 아주 좋은 외모입니다.
극 와꾸족만 아니면 어느분이 보신든 마음에 들 정도는 될것 같습니다.
몸매또한 외모만큼이나 아주 귀엽습니다.
스탠다드를 지나 약통의 초입에 있는듯한 초롱이의 몸매,
쬐간한 키에 가슴만큼은 어디에 내 놔도 절대로 꿀리지 않을만큼 멋지고,
탄력이나 촉감이 아주 좋은 C컵의 가슴, (키는 안크고 가슴만 키웠나 봅니다)
하얀피부톤에 쓰담하기에 아주 좋은 피부결,
쓰담만 해도 남심을 불끈하게 하기에 충분한 가슴과 피부였습니다.
가꾸어서 그런것이 아니고 천성적으로 타고난듯,
엉덩이도 빵빵해서 비록 단신이지만 아주 귀여운 몸매라 할수 잇을것 같습니다.
저런 귀여운 몸매로 뛰어오면서 품에 안기며 육감적인 입술로
뽀뽀를 퍼부을때면 그저 흐믓한 아빠미소만... (이 나이에 이렇게 귀여운 아이를 어디서 만날꼬...)
아담,통통한 몸매를 선호하시는분이시라면 빚을 내서라도 보시길...

















[마인드]
초롱이는 입장할때부터 여타 매니저와 한참 다르게 들어옵니다.
오빠~~!
하며 눈썹이 휘날리도록 뛰어와서 품에 안겨옵니다.
오빵~! 뽀뽀~!
그리고는 입을 삐죽 내밀고 뽀뽀를 해줍니다.
이 상황에서 쓰러지지 않으면 그건 북망산에 갈 날짜를 잡아 놓으신분일듯,
애교가 장마철에 장대비가 내리듯 철철 넘치는 초롱이를 볼수 있으며
손님과 매니저와의 금전적인 관계로 아무리 가식적인 만남의 장이라 하지만
초롱이는 금전적인걸 떠나서 좋아하는 오빠와 사랑스런 여동생 관계처럼 보이기만 할정도로
애교와 살가움으로 맞이하며
초롱 초롱한 눈빛을 바라보는 아이컨택도 아주 훌륭하고
틈만 나면 뽀뽀 세레를 퍼붓고
매미처럼 찰싹 달라붙어서 있는 애교 없는 애교 떠는 모습에
인기는 그저 생기는것이 아니다라는것을 생각하게하는 초롱이였습니다.
매순간 최선을 다하는 초롱이,
그래서 초롱이는 그렇게 길게 하면서도 마감의 행진을 이어가나봅니다.
한 업소의 ace급이라면 상급 외모만이 능사가 아니며, 수위만으로는 최고가 될수 없듯이
초롱이는 외모만으로 최고가 될수 없으며
모델급 몸매가 아니여서 몸매만으로도 최고가 될수 없으나
귀여운 외모와 상급의 피부미인에 단신임에도 아주 멋진 C컵가슴,
결정적으로 마약보다도 더 중독성이 있는 애인모드,
이 세가지가 적절히 잘 조화가 된 초롱이여서
ace급이 즐비한 멤버에서 최고의 인기매니저로 군림을 하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초롱이는 매니저와 돈을 지불하고 온 손님으로의 만남이 아니고
비록 가식적일수도 있겠지만
그 순간만은 오래 만난 남녀관계처럼 다정스럽고 귀여운 모습으로
다가오는 초롱이의 모습에 천재는 만들어지는것이 아니고 타고 나야만 하듯이
한업소의 ace는 만들어진것이 아니고 초롱이처럼 천성적으로 아주 좋은 애인모드를 타고나야만
훌륭한 매니저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할 정도였습니다.
초롱이는 눈빛 하나 하나가, 대화 한마디 한마디가, 교태를 짓는 몸짓 하나 하나가
오빠들의 마음을 春3月에 얼음을 녹이는 훈풍처럼, 온몸을 흐물 흐물하게 하는 살인 무기였으니...
마약보다도 더 중독성이 있는 초롱이였습니다.
무조건 초롱이를 보시라는 말씀을 남기며 이만 후기를 마칠까합니다.























[마치며]
매니저 그 이상으로 다가오는 초롱이는...
불끈합니다
ㅎㅎ 포즈가 당당해 보이네요.
초롱이 후기 잘 보고 갑니다 ㅋ
이 언냐도 맘에들지만 아래 라희언냐는 거의 헬로비너스 나라급 몸매가 아닐까 합니다
방학 거리압박만 아니라도 한번 만나봤으면 소원이 읍겠네요 ㅋ
추천드립니당
초롱이 찌찌에 입술이 ᆢ
탐스러운 엉덩이에 두손이 ᆢ
마구마구 바람을 가르며 달려가는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