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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차게 저녁식사하고
친구와 헤어지면서
혼자 차에서 출근현황을 끄적입니다
갑자기 와서 창문을 노크하는 눈치 없는넘
담배한대 달라고 하다가 딱 들켜버렸네요
어쩔수없이 같이 예약을하는데
나는 소율이 친구는 아무나 해달라고 합니다
이놈덕택에
급하게 예약하느라 엉겹결에 달리게되었지만
문이 열리는순간 만사 Ok 네요
서비스고 뭐고 일단 와꾸가 합격~!!
내가 좋아라하는 이목구비이네요
서비스는 마인드와 직결되는 부분인데
훌륭한 바디 감상하고 쪼물딱 쪼물딱 거리느라
대화는 커녕 열심히 역립모드로 달렸습니다
바턴이 넘어가자
본격적으로
나를 물고 빨고 해주는데 혓바닥 감촉이 참으로 좋더이다
그리고 혀끝에서 느껴지는 정성이
슬며시 깊숙하게 넣으면 받아주고
슬며시 뺄때도 미세하게 콱 물어주는것이
기특합니다
얼굴을 쓰담쓰담 하며
강하게 키스를 시전하면서 정자세로
박아주다가
뒷치기상태에서 엉덩이 쫙발려 마무리!!!!! 할려고했으나
정자세에서 교감이 너무 됬는가 빼면서 찝찝한 마무리를 ㅋ
이런 된장 그래도 활짝웃으며 음료수도 한잔주고
남은시간 요물 조물 음료도 먹고 소율이 입술도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었다"
그냥 그 표현하나로 끝나는 아이 ㅋㅋ
실사후기도 한번 올려보고싶지만
아직은 새가슴이라 제안을 못하겠네요
남에게도 보여주고픈 소율이
또 한번 냠냠하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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