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유부인데 뭐..그런대로 재밌게 같이 놀았던 여자였습니다.
노콘도되고 항문애무도 되고..
년도 나랑 섹스할때 자위장난감 갖고와서 자위도 하고..
그런데 년이 울산으로 가버려서.. 만나기 힘들어졌습니다.
저번 추석때 집이 지방이라 집에가기전 한번 울산 먼저 들러 한번 박았는데
그날땨라 약깐 보징어냄새도 나더군요.
그리고 제가 어느회사 다닌다 말도 안했는데
저보고 sk하닉쓰 다니는거 아니었냐면서... 다른넘 만난걸 실수아닌 실수로 노출시키네요
내가 그렇게 말했다면서..
더우기 전엔 텔포 15에 했는데... 시간도 짦게하고 무조건 15에 해야한다면서
까칠하게 굴었답니다.
어쨌거나 년을 뒤로하고 며칠전 카톡을 넣었더니 차단을 했더군요!!! 아니!!! 이년이!!!
오늘 카톡 프사를 바꾸고 이름도 바꿔서 톡을 했더니 톡은 다시 열어뒀더군요.
프사와 이름이 바뀌니 먼저 누구냐고 묻는데 만나고 있는 옵이다 했더니만
우리 이제 못보잖아요..보기도 힘든데... 톡은 뭐하러 해여? 하길래
너도 어차피 유부니 만나기 쉬운건 아니자나했더니
자기는 평일 주간에는 시간된다면서 가까운데 있으면 볼수 있는데 서로 머니까
이젠 보기 힘들다라고 하면서..
얼마전 박았던 기억은 다 지웠는지
자꾸만 곁을 주려하지 않더군요.
그래도 인연의 끈을 끊기 싫어서 그래도 연락하자... 시간이야 자주는 아니라도 내면 되지 않냐..나도 집이 지방이니까..했는데
다음 두마디와 함께 차단각때리네요...
미안해요
안녕
이러면서....
네...감사합니다.
더 좋은 처자 많습니다 화이팅~
정말요? 제발.....
새론보지라고 하니 새론하우스라는 브랜드가 생각나네요. 새론에서 나온 보지? 새론에서 만든 보지? 흐흐흐
더 어리고 이쁘고 마인드 좋은처자 만나시길~ 바람니다
속이 좀 많이 쓰렸는데... 덕담감사요
년이 차는게 아니라 님이 찼어야죠 ㅎ
그..그런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