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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다녀왔던 후기하나 적습니다.
회사에서 좋은 성과가 있어 회식을 하기로 한 날 이었죠.
친한동기, 상사형님이 회식 적당할때 빠져서
우리끼리 놀자는
말에 미리 즐톡보고 달릴곳을 정해놓았죠
회식자리..1차만 먹고 핑계 대면서 슬슬 자리를 빠져나옵니다.
그리고 바로 셔츠룸으로 스타트~~
낮에 미리 권사장님과 통화를 한터라
어렵지 않게 도착, 바로 초이스
이쁜이들 15명정도 봤네요 다들 술도 알딸딸하게 취해있겠다
뭐가 그렇게 이뻐들 보였는지 바로 바로 초이스를 하네요~~
저도 하나 골라잡아서 초이스!~~팟 이름은 민주
쌕기잇는 얼굴에 균형잡힌 몸매(까보니 살짝 술배있더군요ㅋ)
키도 적당하니 딱 좋더라구요.
살짝 어색할수 있는 분위기. 인사타임받고 바로 업되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음주가무. 인원수가 4명인지라 정신없네요.
누군 노래부르느라 바쁘고 누군 이빨까기 바쁘고
누군 주물르느라 정신없고...
저는 주로 노래부르고 부르스 추고 그랬네요~~
재밋게 잘놀았습니다! 일행들과 집가기 아쉬워서
한잔 더 하러 갔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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