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잠을 자다가 일어났는데 저녁 11시라서
다시 잘려고 하는데 잠은안오고 제 똘똘이는 텐트를치고
물을뺀지 오래되서 그런것같아 핸드폰으로 사이트를
둘러보다가 +3한별씨가 눈에 들어와 킹덤에 전화를걸어
한별씨 가능한지 물어보고 예약후 옷을 대충입고 찾아가서
편의점에 들러 돈을찾고 커피를 사들고 실장님이 알려주신
방으로 올라가서 노크를하고 입장을해 한별씨를 만났습니다
키165정도에 가슴B컵 슬림하고 잘빠진 몸매에 엉덩이와 골반이
잘발달이 되어서 보기좋고 와꾸도 섹시한것이 이쁘네요
쇼파에서 사온 커피를 마시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하는데
대화코드가 잘맞아 재미있게 한참동안 대화를 나누다가 샤워실로
들어가서 같이 샤워를 하는데 구석구석 꼼꼼하게 씻겨주는 손길이
매우 시원하고 아주 좋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애무를 받아보는데 제위로 올라와
가슴을 부드럽게 혀와 입술로 애무를 하다가 아래로 내려가
BJ를 하는데 스킬과 흡입력이 좋아서 눈을감고 느끼고 있따가
반대로 역립을 시작 탱탱한 B컵가슴을 혀로 꼭지주위를 돌려가며
자극하다가 젖꼭지를 빨아보는데 낮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눈을감고
활어처럼 들썩거리는데 잘느끼는것 같더군요
바로 아래로 내려가 클리를 집중적으로 빨아보니 물이 줄줄 흐르면서
신음소리가 크게 들려서 이때다 싶어서 바로 콘돔을 착용하고 정자세로
그대로 돌진~ 신나게 붕가붕가를 하는데 쪼임이 얼마나 좋은지 한참동안
연애를 하다가 자세를 바꿔 뒤치기로 하는데 탱탱한 엉덩이가 얼마나 이쁜지
양손으로 붙잡고 빠르고 강하게 연애를 하는데 떡감이 너무좋아 금방 신호가와서
미친듯이 퍽퍽퍽 달리다가 시원하게 마무리~!! 간만에 제대로 달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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