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돈으로 부터 자유롭지 못해 자주 달리지 못해 정말 오랜만에 후기를 쓰네요...ㅠㅠ
자주쓰는 후기가 아닌지라 어설프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방문은 딱 일주일 전으로 기억합니다~
너무 더워서 외근 끝나고 사우나 가려다가 시원하게 마사지도 받고 오랜만에 작은분신에게 호강시켜주고 싶어서
MC에 전화 넣었죠~ㅎㅎㅎ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바로 된다는 실장님 말씀에 바로 달려갔습니다.
1. 마사지 = 수쌤
주간에만 하시는 관리사님이라며, 8시에 퇴근하신다네요~
일단 MC는 마사지 자체는 워낙 다들 잘하시니 뭐 말이 필요없습니다!!!
걍 믿고 몸을 맡기면 알아서 뭉친곳을 풀어주시네요~ㅎㅎㅎ
더워서 그런지 특히나 뒷목이 뭉쳤었는데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딱 집어서 시원하게 풀어주셨습니다!!
마사지가 마무리 되고 조명을 줄이면서 전립선!!!!
토끼과인 저에겐 정말 시련의 시간이네요...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시는데 쪼고만 놈이 빨딱 기립...;;;
마지막 정신줄 부여잡고 꾹 참았습니다!! 휴....
2. 서비스 = 홍주
프로필엔 안보이는데 출근한지 몇일 안된다고 하면서 홍주라고 인사합니다~ㅎㅎ
처음 들어오는데 인사하는 목소리가 벌써 발랄하니 좋더군요~ㅎㅎ
잠시 스캔을 하는데.... 가슴이...가슴이... @,.@
확실하게 물어보지는 못했으나 최소 D컵 이상으로 예상됩니다!
가슴마니아인 저에겐 행운이죠~ㅋㅋ
간단하게 인사하고 이제 몸의 대화를 시작하는데 간단하게 삼각애무 시작하고
큰 가슴으로 상체와 제 분신을 훑어줍니다~~ㅎ 안마에 바디타기 까진 아니고 걍 훑어주는 정도지만
사이즈가 있으니 이것도 좋더군요!
이어지는 BJ에서 정말 장렬히 전사할뻔 했지만 꾹 참고 스탑을 외쳤씁니다... 아무리 토끼라도 여기서 무너질 순 없잖아요..ㅠㅠ
언니 왈 " 다른것들도 더 하려고 했으나 일찍 끝날 것 같아서 참았어요~"랍니다....
여기서 다른걸 더 하면 전 바로 끝...ㅠㅠ
암튼 바로 합체하고 큰 가슴 부여잡고 여상과 정상으로 힘차게 발사했습니다!!!
다음에 오면 부드럽게 살살 다른 서비스를 해준다니 또 가봐야죠~ㅎㅎㅎ
제 주관적인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 외모 : 중하
- 몸매 : 통통(기준에 따라 뚱으로 볼수도 있습니다...)
- 가슴 : D컵 이상으로 예상
- 서비스 : 중상
- 마인드 : 상
- 재접율 : 70%
이상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후기 올리는 성실 회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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