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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역삼역 근처에서 술자리를 끝낼 일이 있어서 싼 맛에 들르기 위해 푸드트럭 을 찾았습니다.
처음에 좀 위치를 찾는데 헤멨는데 실장님의 안내로 금방 찾았습니다
저는 굳이 영계 노계를 가리지 아니하는 인간인데
페이스 영계더군요.
아무튼 제 존슨을 어떤 스킬로 일어서게 할지만 관심이 있을 뿐이었습니다.
남미 베네수엘라라고 프로필에 있던데
크게 신경 안쓰고 잇었는데 ..
서비스를 받는데 BJ를 하는데 혀로 착착 감아내는 서비스 였습니다. 굿굿
뭐 오랄도 만족해서 제 고추가 빨딱서버렸네요 ㅎㅎ
그리고 본 게임으로 들어가는데 본 게임 마인드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위로 시작해서 후배위 - 정상위로 넘어가는 과정이 상당히 스무스하게 지나가서 마치 지네딘 지단이
마르세이유 턴을 시전할 때의 노련함이 느껴지는 그런 플레이 였습니다.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 역시 마인드가 괜찮은 언니 같았습니다.
사실 플레이 보다 같이 누워서 번역기로 대화한 쪽도 즐거운 것 같기도 하고요 ㅎㅎㅎ
달림 비용도 적지만 와꾸 , 사이즈 , 마인드 다 따져도 대단히 만족하는 결과고요
즐달했고 재방문 100퍼센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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