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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 샌즈 다녀온 후기글 써봅니다ㅋㅋ
살짤 외롭고 우울한날이였죠~
한 잔 할까 망설이다 설리실장님에게 향해 봅니다.
반갑게 맞아주는 설리실장님 언제바도 활짤웃내요...........ㅋㅋ
오랜만에와서 이런저런 이야기좀나누고 기다리던 초이스타임~
마인드가 좋다며 청아언니를 추천해 줍니다.
언냐 입성~~~
청아 언뜻 보니 고양이상의 섹시미가 묻어납니다.
담배 한 대 피면서 이야기꽃으로 밤을 한 번 밝혀 봅니다.
털털한 성격에 대화감도 상당히 좋은 것 같네요.
빠른 음악과 함께 인사전투가 시작됐습니다
수질 만이 아니라 언니들 마인드 또한 한층 업된 듯합니다
설리실장님이 특별히 신경쓰라하셨다며
청아도 실장님 칭찬 많이 하더라고요.
룸에서 신나게 춤추며 놀고 전투받으며 즐기고 ~~
제무릎위에 올라와 이리저리 제몸을 워워워워
내똘똘이를 신나게 빨아주더니 계속 비비는데 미치는줄만 알았습니다.
그렇게 술한잔 찢그리고~ 노래도하면서 즐거운시간~
비비고만지고...너무화끈하내요 마무리는 청아의 손으로
내똘똘이를 이렇게 저렇게 팍팍......시원하게 발사...
청아 언니가 '오빠 수고했서~~ .' 하며 저에똘똘이는 살짝 만져주고 ㅎ
이언니 정말 맘에 듭니다..
남은 시간 청아랑 둘이 꽁냥꽁냥 얘기도 나누다
시간이 되어 설리실장님과 다음을 기약하고 바바이~~~~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자꾸 그언니 생각이...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집으로 들어왔답니다..
암튼 성공적으로 다녀와서 홈런후기 남깁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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