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너 어디서 본거같은데..
① 방문일시 :9/2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남미버거
④ 지역 :신천역
⑤ 파트너 이름 :엠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음이 착잡하고 떡을치고 싶어서 사이트를 검색하다 오피스텔처럼 샤워서비스도 해주고 매니저도
20대 초반들만 있다고 해서 한번가보자해서 인증거치니 위치 줍니다.
영계일수록 좋지요 간단히 대화 후(번역기로) 벗자마자 샤워실 ㄱㄱ 터치도 안했는데 벌써 벌떡 섰어요 창피한거 ㅋㅋ
부랄부터 다 씻겨주고 몸터치하면서 씻겨주자 벌써 섯네요 ㅋㅋ 기대됩니다 오랜만에 흥분햇어용
본게임들어가는데 분위기가 이 애는 영업용같은 느낌이 안들고
그냥 한국 어린애랑 하는 기분 서비스는 왠만한 한국애들보다 좋네여
일단 좋은게 할려고 하는 마인드가 엿보이네요 위에서 찍어누르는데
천천히 하라해도 슬로우슬로우 플리즈!! ㅋㅋㅋ 지가 흥분해서 막 스피드올리는데 아 발사~~
시간이 마니 남아서 안고 키스하고 불알만져주고 가슴 빨아달라고
하고 잘 배려해줘서 고마웠습니다 실장님 초이스 고마워서 다음에도 부탁드리구요
팁 5만원 줬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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