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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머니가 너무 가벼워 사이트 눈팅만 해오다가 월급날 3일 남겨둔
어제! 주머니에 아끼고 아주 아끼던 돈을 꺼내 참지못하고 방문하게 됐습니다
현재 거의 개털입니다 ㅠㅠ
하지만 부담없이 즐기기에는 이게 최고라고 감히 생각합니다
실장님 강추로 밍키 매니저를 보게 됐습니다
사진 상의 러블리함과 실제 후기 속에 들어나는 찬사가 그대로더군요
실물을 사진이 다 못담아 아쉬운 점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청순하고 러블리한 얼굴과 다른 반전있는 몸매까지 매력적이었습니다.
영어도 좀 하고 한국말도 좀 하고 일단 대화는 어느정도 통합니다
물론 바디 제스처포함
붕붕매니저들은 애인모드가 기본적인 베이스가 깔려있다고 그렇게 얘기하시던데
정말 착하고 귀여운 여친이랑 깨알같은 시간을 보냈다고나 할까요
글에도 담기 아까울 정도로 정말 내 여친이랑 있다온 느낌~
칭찬은 해야겠는데 함께한 일지는 쓰기 아깝고...
그냥 애교왕~마인드왕이라고만 써도 될 것 같습니다
첫시작부터 상상이상으로 너무 만족스러웠네요
다음에 꼭 다시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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