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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소다+4] 페이 대비로도 월등한 피지칼 수준이 상당히 고급진 매력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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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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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9/27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소다+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출근한지 6개월이 넘었다는데 이제서야 봤네요;; 이제서야 본게 너무 안타까웠지만, 이제라도 열심히 도전해서 보고 싶은 매력녀였습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한눈에 보기에도 걸스데이 유라 싱크가 있고, 큰 눈이 매력적이네요~^^
2) 키/몸매 : 키도 훤칠한데, 몸매도 글래머러스하고 이쁩니다~^^
3) 피부 : 뽀얗고 부드러운 피부에, 찰짐까지 있어서 그립감이 좋았습니다~ 타투는 레터링으로 포인트가 있는 정도로 세련되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을 볼륨감도 크고, 야들야들 보들보들하고 민감했습니다~^^
5) 봉지상태 : 탱글탱글 살짝 통통봉지여서 빨림이 좋았습니다~^^ 구멍도 좁고 쪼였습니다~
6) 봉지털 : 무난한 수준이였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활어과라기 보다는 구렁이과라고 해야 할까요?^^ ㅋㅋ 톡톡 튀는 반응이라기 보다 온몸으로 꿈틀거리면서 느끼는 듯한 반응이였습니다~ 야하더라고요~^^
2) 신음 : 신음소리도 크지는 않았지만, 리얼로 느끼는 듯한 소리가 섹시했습니다~
3) 애액 : 흥건해서 충분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대화만으로도 소다의 매력이 뿜었습니다~^^ 자기 이야기도 재미나개 해줘서 대화시간도 즐거웠습니다~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습니다~
3) 자세 : 정자세만으로 쭈~~~욱^^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당연 기회만 되면 또 보고 싶은 매력녀였습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그동안 시간이 맞지 않아서 출근한지 6개월이 지나서야 한번 보게 되었네요~ 앞으로도 또 언제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또 보고 싶은 아이였습니다~
5. 세부 보고
안내받은 룸 방문이 열리니, 훤칠한 키에 긴머리, 그리고 걸스데이 유라 느낌의 이쁜 와꾸의 소다가 저를 맞이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유독 첫 인상부터 눈이 가는건, 소다의 큰 눈이였습니다~
여튼, 방안 테이블에 앉으니, 시원한 음료를 주어서 한잔 마시고는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제가 전철역에서 걸어와서 좀 덥다고 하니, 자기도 전철로 출퇴근을 해서 이해가 된다면서 제 말에 맞장구를 쳐주더군요~^^
그리고, 제가 나름 자주 왔었는데, 이번에 처음 보게 되서 의아해 하니, 자긴 여기 출근한지 이미 6개월 정도 되었지만, 5시 막타임으로 퇴근을 해서 제가 그간 못 봤던거더라고요;;
그러던 차에 제가 오늘 아주 운 좋게 보게 되었는데, 결과적으로 보고 나니 또 언제 이런 기회가 생길까 정말 아쉬워진 달림이 되어버렸네요;; 흑흑;;
여튼, 대화 내내 자기 이야기도 많이 해 주어서 대화 내내 재미가 있었습니다~
안그래도 실장님이 지명도 많고 인기가 많다더니, 이런 매력이 있었네요~^^
여튼, 그렇게 재미있게 이야기를 듣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늦어져서 급히 샤워를 했는데, 샤워는 각자했습니다~
제가 샤워를 하는 동안, 소다는 양치를 하고는 큰 수건으로 자기 몸을 가린채 기다렸다가 제가 먼저 나와서 기다리니, 곧바로 샤워를 하고 침대로 왔습니다~
그때 올탈 몸매를 봤는데,~ 와~ 뿔4급이상의 몸 상태였습니다~
일단 큰 키에, 뽀얀 피부, 자연산 풍만 슴가에 딱 보기 좋은 찰짐까지~
타투는 레터링 타투 하나가 포힌트로 세련되게 있네요~
정말이지, 전혀 아쉬울게 없는 하드웨어였습니다~
그래서 일단 침대에 눕혀서 가벼운 키스를 하고는 바로 슴가로 내려갔는데, 역시 자연산 풍만 슴가가 정말 부드럽고 야들야들했습니다~
거기에 민감하기까지 해서 초반부터 몰입해서, 혀끝와 입술로 꼭지부터 젖살을 핧으니, 순간순간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와 옆구리로 내려오는데, 정말 딱 좋은 그립감의 찰짐이 있는 피부가 찰떡 같이 찰졌습니다~
그리고, 살며시 뽀얀 다리를 벌려서 허벅지 안쪽부터 핧아들어가니 사타구니와 치골쪽에 봉지털이 무난하게 자라있었습니다~
그래도 봉지털이 자란 사타구니를 핧아줘도 민감하게 움찔거리면서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봉지를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바로 움찔거렸고, 온몸을 꿈틀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봉지도 통통해서 빨기가 참 좋았습니다~
봉지를 빠는 동안 전혀 빼지도 않고 잘 느끼면서 받았는데, 나중에 하는 말이 자기 보빨 좋아하는데, 제가 빨아주는게 자기랑 잘 맞아서 좋았다네요~^^
여튼, 그렇게 봉지를 빠는 동안 봉지살이 애액으로 촉촉 젖었고, 구멍에서는 애액도 상당히 나왔습니다~
그래서 더 아래로 내려가서 후빨을 하니, 후빨 반응은 큰 반응이 없이 무난했습니다~ ㅋㅋ
후빨은 적당히 마치고 다시 클리를 핧으니, 온몸으로 꿈틀거리며 끙끙거리는 반응이였습니다~^^
어느 정도 느끼는거 같아서 역립을 마치고 정자세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습니다~
역시 좁고 쪼여왔습니다~
아주 정당히 쪼이면서 부드럽고 촉촉했는데, 시간상 다른 자세로는 못해보고, 정자세 하나로 끝까지 달리다 그대로 사정하고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마무리 샤워를 하고는 제가 퇴실 준비를 하니, 소다도 자기 평상복으로 갈아입으면서 자기도 퇴근하다며 좋아하더군요~^^
그러면서, 다행이도 제 애무가 마음에 들었는지 자기는 애무받는거 좋아하는데 애무 잘한다며, 퇴실할때 허그를 해주면서 또 보러 오라고 하는데, 참 영업멘트인지 알지만, 나오는 그 순간까지도 참 기분 좋게 해 주는 친구였습니다~^^
이젠 확실히 왜 소다가 지명도 많고 인기가 많은지 알겠고 저도 그 매력에 빠져봤네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즐달하셨네요^ㅇ^
개상님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유라 느낌이라니.. 얼굴도 예쁜데 몸매도 살짝 육덕지나 보군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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