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에 솔라급출 떳길래 예약성공했습니다
플필보고 언제함봐야했는데 빨리보게됬네요
살짝긴장하며 입장히리 조그만 언냐가 시크하게 맞아주네요
말수도 없어서 제가먼저 말걸지 않음 나갈때까지 말안할기세
다행히도 분위기보고 제가먼저 입좀터니깐 잘웃기도하네요
힙합을 좋아하는지 랩을 볼륨을 크게틀고 듣고
전형적인 요즘 아이들스탈입니다
섭스는 그냥저냥 쏘쏘하고 역립반응이 첨에 목석인줄
오기로 끝까지 하니깐 소리없는 떨림과 물만이
언냐상태를 짐작할수 있었네요
나름 느끼는것 같은데 참는건지....그래도 몸반응은
거짓을 안합니다. 적당히 물이 나오는것이 좋네요
이쁘장한 얼굴인데 그림이 좀 심하게 있어서 오묘합니다
나쁘지않은 달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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