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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먹고싶었거든여 ... 근데 따였습니다 ....어휴
처음만났을때 여자여자 하다고 생각했고 귀여운이미지에 많이 알려줘야겠다고 ..ㅎㅎ
근데 ... 이게 얼만큼 큰 후폭풍인지 몰랐습니다.
서비스가 꼼꼼할땐 아~~ 그러려니 했습니다 ? 침대로 와서 갑자기 돌변해버리더니...
흥분했다면서 강제로 보빨을 시키더니 ..69를 해버리는데 ... 안빨수가없습니다.. 입이라도 막아보려면
하지만 전 어느새 태연이가 시키는데로 하고있더라구요 ....
69를 멈추고 저를 쳐다보며 존슨을 빨아주는데.... 눈웃음 살살쳐가면서
그래서 이제 흥분게이지가 가득 차버려서 섹스를하는데 ... 몇번 하지도 못하고 태연이가
그냥 제위에서 ... 펌핑을하기시작하는데 사정감이 가득 차오릅니다.....
속으론 벌써 그만그만인데 ... 입밖으로 나오지않네요 .. 너무좋아서 ....^^;;
그래도 저에게 다시한번 기회를 주더라구요 엉덩이를 살짝 벌리면서 뒤치기로 유혹하는데 ..
그래 이번만큼은 !! 근데 ... 이미 흥분게이지가 차버려서 ... 탁탁탁.... 찍
전 조루가 아닌데 ... 태연이가 이렇게 만든거죠 ... 오히려저보고 괜찮다며 그러니깐
제가 진거같아욧!!!!!! 하지만 짜증도 잠시 .. 태연이의 이쁨마음씨 끝까지 케어해주는..접대능력에
두손두발 다들고 .. 다음을 기약하기로 했네요 ~~
몇번와본 분당인데 .. 올때마다 이러면 ... 이사해야됩니다 ㅜㅜ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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