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저녁을 먹고 집에 혼자 있으면서 갑자기 달리고 싶어졌습니다.
여탑에서 근처 어디가 있나 찾아봤는데...
역시 집 근처는 거의 없네요...
그러다 우연히도 코코타이를 봤습니다.
가성비도 좋아보이고 해서 한번 가보기로 하고 연락을 했습니다.
다행히 바로 예약이 되어 출발했습니다.
알려 주신 곳으로 가니 사장님이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네요.
바로 티로 안내해 주시면서 1회용 팬티를 주시네요.
티에 들어가니 왠지 이발소 머리감는 세면대 같은게 있는것으로 보아 전에는 이발소(?)였던거 같습니다.
바닥에 매트리스에 업드리는용도의 베개가 있네요.
조금 기다리니 약간 마른 느낌의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해서 저도 인사를 받아주고...
제가 별로 말이 없는 타입이라...
가만히 시체족으로 받고만 있었습니다.
마사지는 꽤 시원하게 잘 했습니다.
압도 좋고요. 가끔 아프냐고 물어봤는데 전 딱 좋더라구요.
시간 거의 채우고 끝났습니다 하고 나가네요.
가격대비 꽤 좋네요.
다음에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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