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 매니저 후기보고 다녀왔습니다.
극강하드 서비스에 극강 마인드라고 칭찬이 자자하더군요.
워낙 태국업장을 자주 다닌 저로서는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급 방문을 하고 미미를 보려고 하니
2시간을 기다려야 한다고 하네요 ㅜ.ㅜ
인기인을 보려면 인내는 기본이죠 ㅋㅋ
2시간을 부천역 쪽에서 시간을 때우고 입실했습니다.
가터벨트 스타킹을 지참하고 갔습니다.
실장님께 전달해 드리고 신.고 들어와 달라고 부탁했죠.
미미 입장.
늘씬하고 착해 보이는 인상을 가진 처자입니다.
바로 키스를 나눈 후 서비스 시작.
눈 빼고 다 빨아제껴주네요 ㅋㅋㅋㅋㅋ
대단합니다. 뭐 안되는거 없고 제가 원하는 모든게 다 이루어진 시간이였습니다.
연장을 외쳤지만 뒤타임 에약 풀 ㅜ.ㅜ
아쉬움을 뒤로한채 다음을 기약합니다.
알겠습니다. 조만간 또 갑니다 ㅋㅋㅋ
재접 무조건 있습니다 ^^
이번에는 실사 실패했지만 다음에는 꼭 찍어보겠습니다 ㅎㅎ
후기와 실사 기대됩니다. 가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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