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아이비를 봤습니다.
실장님께서 추천 해주셔서 보게 되었습니다.
출퇴근 경로에 주차하기도 편한 곳이라서 접근도 좋네요.
아이비양 영어와 한국 말도 꽤 잘 합니다.그래서 대화도 잘 통하고
재밌는 친구네요^^
서비스 하난 목까시가 일품였습니다.
목구멍 속으로 아주 쭉쭉 들어가네요...ㅠㅠ
쌀뻔..ㅋ
왁상한 백봉지라 역립 할때도 느낌 좋구, 준활어급 반응이네요..
오빠 핸썸맨 핸썸맨 하면서 기분좋은 멘트도 잘 날려 줍니다^^
다르 ㄴ매니저들도 봐야겠지만 나중에 또 한번 찾아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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