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으로 근근히 달리는 꿍빡입니다
아스님의 은혜로 건대로얄로 예약하고 달립니다
오늘따라 비도오고 꾸리꾸리한게 달리기 좋은날이네요
차를대고 건물로 들어가니 아무도없는겁니다
찾아봐도 없고 인기척도 없네요 마치 문듣은 모텔같은 느낌 하머터면 집으로 갈뻔했습니다
아주조용한소리로 네 라는 소리가 들리네요 봤더니 카운터같은게 있고 거기 속에 쏙들어가서 안에서 보이지도 안게 누군가가 있네요 어디보고 오셨어요?ㅜㅜ 인사라도 해주시면 좋을텐데
자랑스럽게 여탑이요 외치고 쪽지 보여주는데 돈달라는 소리도 잘안들리게 하시네요 제귀가 먹었나보네요
엘베를 타고 지하로 내려가는데 아무도 인사도 아는척을 안해주네요ㅜㅜ1분넘게 지나서 살짝돌아가니 카운터같은게 있네요 ㅋㅋ 그곳에서 키를 받고 락커룸에 옷을벗고 샤워실에 들어가서 샤워를하고 나왔더니 얼마안가서 4층으로 데려가네요 장안동 기억이 납니다 그때가 좋았죠ㅋ
티에 들어가서 기다리는데 늘씬하고 그래도 젊게 보이는 샘이 들어오시네요 훌륭합니다 바로 탈의를 시켜주는 세스ㅋㅋㅋ 제가 어깨가 많이 아팠는데 잘풀어주시네요
이야기도 잘하시고 스토리도 있는 대화를 길게 나눴네요
손압이 좀 약한게 아쉽지만 누운상태에서 전립선 받는데 얼굴보고 섭스받는게 아주좋네요
김샘이 전립선하고 있는데 아영씨가 들어옵니다
걸걸한 목소리에 예쁜 눈웃음 좋네요,한명은 아래 한명은 위를 맛사지를 해줍니다
김샘은 인사하고 나가고 아영씨와의 독대가 시작됩니다탈의를하는데 가슴이 아주 좋네요 탄력도 있고 핑유같기도하고요 어두워서잘ㅋㅋ
페페를 바른 상태에서 비제이가 들어오네요 미끌 미끌 쩍쩍쩍 소리 ㅎㄷㄷ합니다ㅋㅋㅋ
가슴애무하면서 저는 아영의 가슴을 만집니다
오랜만해서 그런지 제죤슨에 기합이 빡들어 있네요ㅜㅜ
이쯤되면 쌀거같은데 안싸고 버티고있는 동생에게힘을 내라고 응원을 해주는데 기미가 보입니다
나온다 나온더 하는데 바로 입쏴를ㅋㅋ
청룡까지 아주아주 훌륭한처자입니다
담에 볼것을 예약하고 빠이빠이하고 지하로 내려와서 씻고 집으로 고고심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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