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에 방문한 "을지로 명동스파"
지인과 함께 첫 방문을 하였는데, 처음에 길을 잘못들어 헷갈렸지만
본능(?)인지 모르겠으나 금방 길을 찾고 입성!
형님 포스의 실장님께 안내를 받으면서
가터벨트 서비스를 요청하였으나 현재 재고가 없다는 청천병력의 답변을 듣고
아쉬움을 뒤로하고 샤워를 했어요ㅎㅎㅎ
잠시 쉬다가 바로 안내를 해주셔서 티 안으로 이동!
마사지를 받으면서 월요병의 피로를 풀기위해 뻐근한 부분을 말씀해 드리니
정말 시원한 마사지를 해주시는 이모님!
역시 떡건마는 이런 점이 좋아서 찾아가게 되는거 같아요.
마사지가 끝난 후 우리 유나 언니 등장!
첫 만남부터 털털한 매력과 붙임성있는 대화를 하면서 저를 편하게 대해준 부분이 너무나 만족스러웠어요
립서비스를 가슴부터 제 쥬니어까지 정성스레 해주다가
장비 장착 후 여상을 시작하는데,
육덕진 몸매를 소유한 유나언니, 가슴이 출렁이는 모습...
(제가 이래서 육덕스타일의 가슴이 큰 여상을 좋아라 합니다...)
신음소리와 함께 분위기는 무르익어가고
이제 반대로 제가 역립을 시도하려 유나언니의 꽃잎을 애무하자....
유나언니 : 여기는 소프트라서 역립이 안돼!
성나형 : 헐.... 나 정말 몰랐는데... (당황)
유나언니 : 괜찮아 괜찮아 모를수도 있지!
성나형 : (머쓱) 알았더라면 끝까지 매너남이 될 수 있었는데ㅋㅋㅋ
유나언니 : 뭐 어때ㅋㅋ 지금부터 그냥 즐기면 되는거야!
당황한 저를 안심시켜주고 편한 떡을 치게 해주는 대화 스킬, 게다가 가슴까지 크니
완전 제스타일이었어요...ㅋㅋㅋㅋㅋㅋ
(다만...유나 언니 물이 많지는 않아요 ㅠ)
정자세로 격렬한 떡을 치고, 신음소리까지 마지막 한방을 모아 발사 완료!
간만에 현타 없는 즐달이었습니다!
마사지 : 상
ㅇ와꾸 : 중
서비스 : 중상
마인드 : 최상
이상 마무리 하겠습니다~
항상 즐달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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