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전국 집창 투어중입니다
후기는 안썼지만
지금 수도권 위주로 탐방하고 있습니다
일단 영등포와 천호동 용주골을 탐방했고
오늘은 쌈리를 갔다왔습니다 어떤 회원분이
쌈리 망했다고 쓰신후기가 있어서 망설였지만
수원 갈일이 있어서 잠시 들릴겸
평택으로 향했습니다
월요일이라 그런지 문닫은집도 많고
정말 수질은 제가 간 날중 최악이었습니다 원래 가던
단골집 2곳이 문을 닫았고 그냥 몇바퀴돌다
모텔있는 곳 가까운 쪽에 비키니 비슷하게 입은집에
들어갑니다 ㄴㅋ되냐고 하니 안된다고
얼마냐 20분에 10이라고 해서 일단 10장주고
입성 합니다 와꾸는 그냥 좀까지고 싸가지 없게 생겼고
비키니 입고 있어서 몸매보고 들어 갔는데
세숫대야로 거품 묻혀서 대충 닦아주고
그냥 대충 ㅇㄹ한디 여성상위 정상위
머 맨날 느끼지만 창녀들 아랫도리는
사정을 늦게 할수가 없네요
15년 넘게 사창가 다녔는데 이제 놓아주려 합니다
물가도 어렵고 저또한 경제사정이 어려운 상황인데
더이상 지갑열기도 싫고 실질적인시간이 20분이지
10분도 채 되지 않는 시간에 10만원은 아닌거 같네요
이글을 마지막으로 사창가는 제마음속 추억에 내려놓으려
합니다
정말 어릴적청량리 군시절 용주골
좋았던 사창가는 진짜 망으로 가네요
잘보고갑니다
섹시한 옷차림으로 유리창 동전으로 두들기면서 "오빠"부르던 시절이 그립네요.
그때는 술한잔 한후에 친구들하고 즐겁게 거리를 활보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2~3년전에 오사카 "도비다신지"갔었는데 옛날 우리네 분위기가 약간 살아있어서 반가웠습니다.(여유로운 분위기)
아! 거기는 동전으로 유리치지 않습니다. 가게마다 마마상(할머니) 앞에 있고 뒤에 아가씨 한명 있고.... 가격은 20분에 16,000엔(17만원 정도)...
11,000엔(12만원 정도)짜리는 애무가 전혀없다고 합니다.(15분)
외국인 받습니다만, 역시 가격이 문제네요...ㅠㅠ
빡촌은 눈으로 보고 초이스하는 맛으로 10만원 값 하는듯합니다. 예약해서 가는건 어떨지 모르는 도박이니까요
그래도 가는 분들이 계실듯 합니다.
저도 10년이 나 지난 후에 옛날 생각이 납니다.
평택은 정말 가성비 최악인듯 싶어요..
기구한 인생인듯 정말..쩝..
요즘 어디가나 보지값이 많이 올랐지요...ㅠㅠ
10만원에 휴계텔 가는게
더 좋지요
8만원에 30분짜리
이제부턴 딸잡으면 되겟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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