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이래저래 바쁘다보니 달리지도 못하고 조용히 지내다가...
간만에 혼자만의 자유시간이 생겼네요.
이때다 싶어 오랜만에 탐스파를 방문했습니다.
시설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여전히 깔끔한 시설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단 들어가자마가 엄청 시원해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조금만 걸어도 땀이 뻘뻘 나는 폭염에 이렇게 시원한 곳이 있다니...
탐스파 탈의실은 은행보다도 시원했습니다.
근데.. 일요일이라 그런건지.. 사우나는 꺼져 있는것 같네요.
그리고 냉탕도 물 수위가 낮은게 들어가면 안될것 처럼 보이네요.
사우나와 냉탕을 오가는것 만큼 시원한 것도 없는데 살짝 아쉬웠습니다.
마사지
약간은 통통하면서 예쁘게 생기신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짦은 테니스치마를 입고 계셔서 살짝 섹쉬함도 느껴지는군요.
휴가차 여행을 다니면서 운전을 많이 한터라 어깨와 등쪽을 집중관리 부탁드렸습니다.
일단 업드리고...
마사지는 어깨와 목에서 시작합니다.
꾹꾹 눌러주기도 하고 강하게 주물러 주기도 하는데... 악력에 꽤 쎄신것 같네요.
아주 시원합니다.
그리고 등쪽은 많이 뭉쳤다며 손바닥과 엄지손가락으로 눌러주고 비벼주며 풀어줍니다.
상체가 끝나면 하체...
엉덩이쪽을 팔꿈치로 꾹꾹 눌러주는데...
관절이 하나하나 풀리는듯 아주 시원합니다.
마지막으로 허벅지와 종아리를 지나 발바닥을 꾹꾹 눌러주는 것으로 등판 마사지는 끝납니다.
홍보란에는 스웨디시 마사지라고 써있는데... 그런건 없네요..
어쩌면.. 어깨와 등쪽을 집중관리 하느라 시간이 초과된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그렇게 등판 마사지가 끝나고 돌아누워 전립선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처음에는 하체에 수건을 덥고 무릅 위쪽 부터 양쪽 손바닥으로 꾹꾹 눌러주며 올라옵니다.
그리고 자지 양 옆을 손바닥으로 누른채 잠시 대기...
희한한게 저는 자지 양쪽을 손으로 누르고 있으면 뭔가 꼴리는 듯한 느낌이 오네요. ^^
다음으론 손에 오일을 듬뿍 묻히고.. 항문쪽 부터 부랄까지 쭉쭉 훓어 줍니다.
그러다가 몽둥이를 두세번 부드럽게 천천히 흔들어주니... 이대로 싸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렇게 짜릿한 전립선 마사지를 끝으로 관리사님은 퇴장했씁니다.
서비스
오랜만에 별이를 다시 봤습니다.
대략 올해 초 쯤 본것 같은데... 몇개월 만에 봤더니 전혀 못알아 보겠더군요.
처음엔 별이가 아닌줄 알았네요. ^^
예전에 봤던 별이에 비해서 얼굴은 좀 덜 예뻐지고 나이는 더 어려진듯한 느낌입니다.
올해 초에 봤을땐 머리가 어깨쯤 오는 단발에 어굴은 약간 성숙미가 느껴지는 상당히 예쁜 얼굴이었던것 같은데...
이번에 본 얼굴은 머리가 엄청 길어졌고 얼굴은 귀여워졌군요....
외모만 봤을땐 그 별이가 맞나 싶었는데 서비스를 받아보니 그 별이가 맞네요..
젖꼭지부터 시작해서 후루룹 소리를 내며 돌려주는데 기분이 짜릿합니다.
하체로 가서도 모터를 단듯한 혀를 사정없이 돌리며 부랄과 자지를 빨아댑니다.
마치 쌀때까지 빨겠다는 듯 한참을 빨아주는군요.
다행히 잘 버티고 핸플로 전환...
입으로는 제 젖꼭지를 빨려 손으로 강하게 흔들어 줍니다.
저는 별이의 아담한 가슴과 부드러운 엉덩이를 번갈아 만지며 그 상황을 즐기다가...
강력한 핸플에 얼마 못 버티고 신호가 왔음을 알립니다.
그러자 별이가 제 귀두를 입에 물고 손으로는 밑부분을 사정없이 흔들며,
깊숙한곳의 정액까지 쭉쭉 받아내주네요.
오랜만에 본 별이의 외모는 좀 달라졌어도.. 역시 별이는 별이 군요. ^^
총평
오랜만에 방문한 탐스파에서 제대로된 마사지를 받고 오랜만에 너무 예쁜 별이까지 보고나니
이제 며칠 동안은 폭염따위는 두렵지 않을 것 같네요.
특히 들어가자마자 엄청난 시원함이 느껴지는 탈의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Only 여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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