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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보라] 발가락부터 똥구녕까지 다 빨아준 보라 후기..!!!

    제휴 업소명
    시흥 수플러스

    지난번에 좋은 기억을 안겨준 동화에 이어서 서비스 하드한 언니로

     

    추천해달라고하니 보라를 자신있게 추천해주시네요

     

    또 개처럼 왈왈 거리며 달려가봅니다..ㅠㅠ 하나에 꽂히면 잘 못헤어나오는 스타일이라

     

    오늘도 흠뻑 젖어줄 준비하고 야동한편 보면서 기다리다 입성합니다.

     

    정주행 할꺼라고 말씀드리니깐 실장님도 멘트가 웃기네요.

     

    어쨎든 입성해서 늘상그러듯이 커피한잔 달라구하고 씻고 기다립니다

     

    보라가 드디어 들어오는데 풍만한 가슴부터가 눈에 들어오네요

     

    자연산이고 E~F? 쯤 되보이네요

     

    거기에 떡감좋은 풍만한 엉덩이 이게 예술이었네요 양쪽으로 벌리고

     

    얼굴파묻고 개처럼 핥핥핥 핥아줄때의 그 느낌과 물이 살며시 새어나올때

     

    그때 진입하는걸 좋아하는 터라,,

     

    어쩃든 저쩃든간에 몸을 맡겨보고 누웠는데 발가락부터 빨아주더니 발까시라고 해야하나

     

    위로슥 올라왔다가 가랭이 벌리고 똥까시까지 죽여주네요

     

    입싸로 하고싶다고 미리 얘기를 해서그런가 중요부위를 빨아줄때부터

     

    목까시까지 꺽꺽해주더니 올라타서 신음 흘리는데 

     

    액션인지 진짜 좋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콱 물어주면서 흐느끼네요

     

    언냐를 눕히고 제가 역립을 시도     , 두 가슴을 양손으로 붙잡고 여기먹었다

     

    저기먹었다 혼신에 힘을 다해서 빨아보네요 유두가 딱 먹기 좋은 크기라

     

    맛있게 쪽쪽 잘도 먹었네요

     

    정자세로 하다가 조금 불편해서 뒤로 돌려서 엉덩이 벌리고 침 잔뜩 묻히고

     

    진입하는데 그자세에서도 쪼여주니까 미쳐버리겠네요

     

    꼭 마음먹은것과는 다르게 일찍 발싸가 되버려서 허무하지만

     

    서비스를 길게해줘서 상당히 좋았네요 실컷 뭐좀 해보려다가 실패한 걸 눈치챘는지

     

    아쉽냐고 놀리네요 이런 젠장 ㅋㅋ 수치심이 들면서도 꼴리는걸보니 저는 정말 개같은놈이네요

     

    요즘 취향이 왜이렇게 바꼈는지 ㅋㅋㅋ

     

    다음에 또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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